[[파일:external/photo-media.hanmail.net/20070504212404.573.0.gif]] [[봉중근]]의 백 바디 드랍을 [[롤업|스쿨보이]]로 반격하는 [[안경현]].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deG3glT8TBQ|영상으로 보기]] ~~[[KBO 리그|근데 이건 레슬링이 아니다!]]~~ 허리를 숙여 상대의 가랑이 사이에 머리를 들이밀고, 상체를 들어올림과 동시에 양팔로 상대의 하반신을 잡아 뒤로 넘겨버린다. 시전자의 신장이 클 수록 낙차도 높아지므로 데미지가 커진다. 달려오는 상대가 가볍다면 더더욱 높이 날아 높이 떨어진다. 주로 달려오는 상대에게 사용하지만 [[파워 밤]]이나 페디그리 등의 기술을 반격하는 용도로도 종종 사용된다. [[http://japcho0731.egloos.com/1882453|일본에서는 이를 구분해서 부른다.]] 허리를 숙인다는 준비동작 때문에 이 기술 자체도 숱한 반격의 여지를 갖는데, 허리를 숙였다가 상대에게 걷어차이거나, [[롤업|선셋 플립]]으로 반격당하기도 하고, [[http://japcho0731.egloos.com/2055889|매트 슬램]] 등 상대가 숙인 상태에서 사용가능한 기술을 당할 수 있다. [[트리플 H]]에게 이 기술을 시도하려는 이는 십중팔구 [[니 패드 드랍]]이나 [[페디그리#s-3]]에 당하게 되지만, 반대로 트리플 H의 페디그리도 십중팔구 이 백 바디 드랍으로 반격 당한다. [[릭 플레어]]는 시전이 아닌 '접수'의 달인으로, 몇 번이고 떨어져도 항상 똑같은 자세로 낙법을 할 수 있었다. 젊었을 때 비행기 사고로 척추 부상을 당했기 때문에 등이 바닥에 닿지 않게 옆으로 떨어지는 접수를 고수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프로레슬링/기술/메치기]] [[분류:프로레슬링의 기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