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유희왕]]의 일반 함정 카드.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73715323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'''배틀매니아'''|| ||<width=20%> 일어판 명칭 ||'''バトルマニア'''|| ||<width=20%> 영어판 명칭 ||'''Battle Mania'''|| |||| 일반 함정 || ||||상대 턴의 스텐바이 페이즈시에 발동할 수 있다. 상대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몬스터는 모두 공격 표시가 되고, 이 턴에 표시 형식을 변경할 수 없다. 또한, 이 턴에 공격 가능한 상대 몬스터는 공격해야 한다.|| 약한 몬스터를 강제로 전투시켜 이점을 얻게 해주는 카드임을 설명하듯, 일러스트에서도 [[모범생]], [[여고생]], [[유치원생]]이 싸우도록 도발하는 장면이 묘사됐다. 상대에게 전투 데미지를 반사시키는 [[유벨]]이나 [[No.92 위해신룡 Heart-eartH Dragon]], 상대 몬스터의 공격 선언 시 상대 필드의 카드를 전부 파괴하는 [[CNo.69 데스 메달리온 카오스 오브 암즈]], 전투한 몬스터의 공격력을 0으로 만드는 [[레프티레스 나쟈]] 같은 카드와 같이 쓰면 좋다. [[불운한 리포트]]를 같이 발동해서 2번의 배틀 페이즈를 강제할 수도 있다. 참고로 상대 필드에 앞면 표시 몬스터가 하나도 없으면 발동할 수 없고, 이 카드 발동시 앞면 표시로 존재한 몬스터에게만 이 효과가 적용되고 이후에 소환된 몬스터는 강제 공격 효과가 적용되지 않으므로 주의. [[유희왕 5D's]]에서 [[후도 유세이]]가 [[타카스]]와의 듀얼에서 사용. 본인 카드가 아닌 죄수들이 빌려준 카드로 만든 덱에서 등장했다. 타카스가 감시 카메라로 자신의 패를 엿보고 있음을 파악, [[도발]]과 같이 세트해 놓고 정전된 사이 도발과 세트한 위치를 바꿔치기해[* 원래 듀얼 도중 필드의 카드 위치를 멋대로 바꾸는 것은 반칙이다. 게다가 유세이는 [[밴디트 키스|손목 밴드에 카드까지 숨겨놓았다.]] 물론 이 경우에는 감시 카메라로 유세이의 패를 엿본 타카스가 먼저 반칙을 저질렀다.] 타카스를 낚았다. [[홍련의 악마의 종]]도 [[잭 아틀라스]]와의 듀얼에서 사용. 그러나 잭이 [[싱크로 거너]]의 효과로 [[레드 데몬즈 드래곤]]을 제외해 불발되었다. 원작의 싱크로 거너는 효과 발동시 배틀 페이즈를 실행할 수 없었기에 이 카드의 효과를 피할 수 있었다. [[분류:유희왕/OCG/일반 함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