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<#ffffff,#191919> [[파일:A1701DB1-59A3-4E44-B25D-52A64BCAAB9D.jpg|width=100%]] || || {{{#000000 '''출생'''}}} ||<#ffffff,#191919>[[1907년]] [[8월 15일]] || ||<|2> {{{#000000 '''사망'''}}} ||<#ffffff,#191919>[[1988년]] [[7월 10일]] (향년 80세) || ||<#ffffff,#191919>[[대한민국]] [[서울특별시]] [[동작구]] [[상도동(서울)|상도동]] || || {{{#000000 '''본관'''}}} ||<#ffffff,#191919>[[성주 배씨]] || || {{{#000000 '''직업'''}}} ||<#ffffff,#191919>불명 || || {{{#000000 '''가족'''}}} ||<#ffffff,#191919>[[윤봉길]](남편), 윤안순(장녀),[br]윤종(장남), 윤경(차남), 윤담(삼남) [br][[윤주경]](손녀), 윤주웅(손자) [br][[윤주빈]](종손)[* 2019년 3.1절 100주년 기념식에서 편지를 낭독했다.], 윤행복(증손) || [목차] == 개요 == 독립유공자 윤봉길의 부인이며 [[국민훈장]] 목련장을 수여 받았다. 1988년 자택에서 향년 80세로 세상을 떠났다. == 생애 == 배용순은 1922년, 16세에 자신보다 1살 어린 윤봉길과 결혼하였다. 윤봉길과의 사이에서 첫째아들 윤종, 셋째아들 윤담 두 아들을 두었으며 둘째아들과 외동딸은 어려서 모두 홍역으로 인하여 죽고 1932년 윤봉길이 일제에 의해서 처형당한 뒤에 시부모를 부양하고 아들과 함께 살아왔다. 당시 장남 윤종은 세 살이었고, 막내 윤담은 수태 중이었다. 셋째아들이자 막내인 담은 아홉살때 복막염으로 사망했다. 1982년 배용순 여사는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여받았고 1985년 장남 윤종이 사망하고 며느리와 손자들과 함께 노년을 보내던 중 1988년 7월 10일 서울 동작구 상도3동 자택에서 숙환으로 향년 82세로 세상을 떠났다. == 기타 == 효창공원에서 사회장으로 영결식후 충청남도 덕산 시량리 충의사 후록에 안장되었다. [[분류:성주 배씨]][[분류:1907년 출생]][[분류:1988년 사망]] [[분류:윤봉길]][[분류:국민훈장 목련장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