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 [[파일:/pds/201007/22/34/b0047734_4c470db6b13d1.jpg]] || ||<|2> '''출생''' ||[[1965년]]|| ||[[서울특별시]]|| || '''직업''' ||[[소설가]], [[번역가]]|| || '''학력''' ||[[이화여자대학교]] 화학과|| || '''종교''' ||[[무종교]][[http://ch.yes24.com/Famous/Index/321|#]]|| || '''활동 기간''' ||2002년 ~ 현재|| [목차] == 개요 == 1965년 [[서울]]에서 태어났으며 [[이화여자대학교]] 화학과를 졸업했다.1993년 『소설과 사상』 겨울호에 「천구백팔십팔년의 어두운 방」이 실리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, 현재 활발하게 책을 내고 활동하는 [[소설가]]이고, 독일어 [[번역가]]로도 충분히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. 또한 2015년 《Axt》 창간호부터 2019년 22호까지 편집위원을 맡았다. 요즈음은 독일 등 외국을 자주 오가면서 살고 있는 듯 하다. 배수아는 등단 초기와 현재의 글이 완전히 다른 편이며, 최근 작들은 그녀의 입맛대로 온갖 장치와 실험이 이뤄지는 탓에 대중성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다. 초기엔 온갖 불순한 이미지로 가득한, 한국문학사에서 볼 수 없던 파격 등의 수식어가 붙었다. 실제로 작가는 등단 이전까지 소설 수업을 한 번도 받지 않았으며, 「천구백팔십팔년의 어두운 방」이 첫 습작이라고(...). 이후 2000년대에 들어서 정말 다양한 실험을 소설 속에 주입하여, 과연 이게 소설인지 에세이인지 모르겠다는 평을 받기도 한다. 이는 <에세이스트의 책상>과 <독학자>에서 시작되어 최근 작품인 <알려지지 않은 밤과 하루>까지 이어진다. 백미는 단편소설 「무종」인데, 이 작품은 2010년 [[이상문학상]] 우수상 수상작이기도 하다. 평론가 [[김윤식]]은 이 작품을 숨이 찰 정도로 긴 문장을 늘어 놓는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. 이러한 기법을 장편에 차용한 것이 <북쪽 거실>. 실제로 북쪽 거실을 읽다가 포기한 사람이 수두룩하다. 책의 한 페이지 모두가 쉼표를 사용해 한 문장으로 되어 있을 정도. 19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소설을 썼으며, 당시 '투잡족'이라는 말을 사용하기도 하였다. == 작품 목록 == === 장편소설 === * 랩소디 인 블루 (1995) * 부주의한 사랑 (1996) * 붉은 손 클럽 (2000) * 나는 이제 니가 지겨워 (2000) * 이바나 (2002) * 동물원 킨트 (2002) * 일요일 스키야키 식당 (2003) * 에세이스트의 책상 (2003) * 독학자 (2004) * 당나귀들 (2005) * 북쪽 거실 (2009) * 서울의 낮은 언덕들 (2011) * 알려지지 않은 밤과 하루 (2013) === 소설집/중편소설/문고본 === * 푸른 사과가 있는 국도 (1995) * 바람 인형 (1996/2001 재판) - 재판 발행시 부분 수정 * 심야통신 (1998) * 철수 (1998) 중편소설 * 그 사람의 첫사랑 (1999)/소설집 No.4(2001) - 책제목을 바꾸면서 「은둔하는 北의 사람」이 빠짐 * 훌 (2006) * 올빼미의 없음 (2010) * 밀레나, 밀레나, 황홀한 (2016) - 동명 단편과 「영국식 뒷마당」 등 두 편을 수록한 문고본 * 뱀과 물 (2017) * 어느 하루가 다르다면, 그것은 왜일까 (2017) - 대표중단편선. 「은둔하는 北의 사람」이 수록됨 * 멀리 있다 우루는 늦을 것이다 (2019) 중편소설 === 기타 === * 만일 당신이 사랑을 만나면 (1997) 시집 * 1999 제23회 이상문학상 수상작품집 내 마음의 옥탑방 (1999) 공저 - 「은둔하는 北의 사람」이 수록됨 * 잊혀진 자의 고백 (2000) 공저 - 「켈로이드 아이」가 수록됨 * 내 안에 남자가 숨어 있다 (2000) 산문집 * 20세기 한국소설 50 배수아 김연수 외 (2006) 공저 - 「푸른 사과가 있는 국도」, 「그 사람의 첫사랑」이 개작되어 수록됨 * 잠자는 남자와 일주일을 (2014) 산문집 * 처음 보는 유목민 여인 (2015) 산문집 * Axt 편집부, 이것이 나의 도끼다 (2017) 공저 인터뷰집 - Axt 편집위원으로서 인터뷰어로 참가 === 주요 번역도서 === * 야코프 하인, 《나의 첫 번째 티셔츠》 (2004) * 야콥 하인, 《어쩌면 그곳은 아름다울지도》 (2007) * 미하엘 파인코퍼, 《토트 신전의 그림자》 (2007) * 마르틴 발저, 《불안의 꽃》 (2008) * 예니 에르펜베크, 《그곳에 집이 있었을까》 (2010) * 헬레네 헤게만, 《아홀로틀 로드킬》 (2010) * 베르톨트 브레히트, 《전쟁교본》 (2011) * 디미트리 베르휠스트, 《사물의 안타까움성》 (2011) * 크리스티안 크라흐트, 《나 여기 있으리 햇빛 속에 그리고 그늘 속에》 (2012) * 에트가 힐젠라트, 《나치와 이발사》 (2012) * 사데크 헤다야트, 《눈먼 부엉이》 (2013) * 막스 피카르트, 《인간과 말》 (2013) * 크리스티안 크라흐트, 《제국》 (2013) * [[프란츠 카프카]], 《꿈》 (2014) * 토마스 베른하르트, 《비트겐슈타인의 조카》 (2014) * 페르난두 페소아, 《불안의 서》 (2014) * W. G. 제발트, 《현기증. 감정들》 (2014) * 페르난두 페소아, 《불안의 글》 (2015) * 헤르만 헤세, 《헤세가 사랑한 순간들》 (2015) *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, 《안데르센 동화집》 (2015) * 안토니우 로부 안투네스, 《대심문관의 비망록》 (2016) * 베른하르트 슐링크, 《계단 위의 여자》 (2016) * W. G. 제발트, 《자연을 따라. 기초시》 (2017) * 로베르트 발저, 《산책자》 (2017) * 헤르만 헤세, 《나르치스와 골드문트》(2018) * 예니 에르펜베크, 《모든 저녁이 저물 때》(2018) * 헤르만 헤세, 《데미안》(2018) * 클라리시 리스펙토르, 《달걀과 닭》(2019) * 클라리시 리스펙토르, 《G.H.에 따른 수난》(2020) * 페터 한트케, 《세잔의 산, 생트빅투아르의 가르침》(2020) [[분류:대한민국의 소설가]][[분류:대한민국의 번역가]][[분류:1965년 출생]][[분류:이화여자대학교 출신]][[분류:대한민국의 무종교인]][[분류:1993년 데뷔]][[분류: 이화여자대학교 출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