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配當株 Dividend stock [[배당]]을 주는 [[주식]]. '''한국 [[기업]]들은 보통 연 1회''' 배당하고 몇몇 기업들은 6개월마다 한다. 미국에서는 대개 3달마다 하고 심지어 매달 하는 기업도 있다. 장기 투자자들이 선호하기 때문에 무배당주보다 [[거래량]]이 적다. '''주당 배당금이 주가의 10%를 넘으면 고배당주'''로 평가받는다.[* [[17세기]] [[네덜란드 동인도 회사]]는 200년간 연평균 배당률이 무려 18%였다.] [[주식시장]]에서는 몇 달만에 주가가 몇 배로 오르거나 2, 3년만에 주가가 수십 배로 오르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에 고작 몇 %의 배당 때문에 배당주를 사는 건 무의미하다는 의견이 있다. 그러나 수십 년이 넘는 주식시장 역사상 그런 고수익률을 오래 유지하는 기업은 거의 없다. 역사상 최고 수익률을 기록한 소비재나 [[제약]] 업종은 총수익률의 40% 정도가 배당에서 나왔고 60% 정도가 주가 상승에서 나왔다. 따라서 [[장기투자]] 예정이라면 배당을 고려해야 된다. 역발상 투자로 유명한 [[데이비드 드레먼]]에 의하면 고배당주는 약세장에서 저[[PER]], 저[[PBR]] 종목들[* 이 종목들도 약세장에서는 시장 평균보다 강세이다.]보다 하방 경직성이 강하다고 한다. 배당주는 보통 무배당주보다 수익률이 높지만 배당이 감소하는 경우에는 수익률이 더 낮다. 고배당주일수록 [[PBR]]과 [[ROE]]가 시장 평균보다 높은 경우가 많다. [[잉여금]]이 배당으로 지출돼 [[자본]]이 빨리 쌓이지 않기 때문이다. 세계적으로 유명한 배당주인 [[알트리아]]는 [[PBR]]이 20을 넘고 [[ROE]]는 100%를 넘는다. 배당이 나오면 [[공매도]]자들이 손해를 보기 때문에(배당액만큼 지급하여야 한다)[* 다만 한국에서는 주식을 빌린 사람이 배당권을 가지기 때문에, 공매도를 위해 대차나 대주 계약을 할 때 배당금에 해당하는 금전을 원 소유주에 지급한다는 약정을 해놓고 대차거래 계약을 하게 된다.] [[공매도]]가 적다. 사소한 주가 등락에 공포를 느껴 [[장기투자]]를 실패하는 경우가 많은데 배당주는 배당의 매력이 안정감을 주어 [[장기투자]] 성공률이 높다. [[종합소득세]] 부과 기준이 4천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 줄어듦에 따라 배당주의 매력이 줄었다. 대표적인 국내 고배당주는 다음과 같다. == 배당주 목록 == === 국내 === * [[E1]] * [[GKL]] * [[GS그룹]] * [[KT&G]] * [[POSCO]] * [[SK이노베이션]] * [[SK텔레콤]] * --[[S-Oil]]--[* 2017년까지는 고배당이 맞았으나, 2018년 기말배당을 시작으로 100원대 배당이 이어져왔다. 배당 수익률이 1퍼센트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] * [[강원랜드]] * [[기업은행]] * [[대신증권]] * 대덕전자 * [[동서]] * [[동양고속]] * [[두산]] * [[맥쿼리인프라]] * [[메리츠종금증권]] * 메리츠화재 * [[삼천리]] * 신도리코 * [[신영증권]] * 아주캐피탈 * 율촌화학 * [[쌍용양회]] * [[조선내화]] * [[지역난방공사]] * [[하나금융지주]] * [[하이트진로]] * 한국기업평가 * [[로열 더치 쉘|한국쉘석유]] * [[한온시스템]] * [[한화3우B]] * [[효성그룹|효성]] === 미국 === * [[스타벅스]] * [[알트리아]] * [[엑슨모빌]] * [[맥도날드]] * [[코카콜라]] * [[펩시]] * [[AT&T]] * [[P&G]] * [[3M]] * [[존슨앤드존슨]] [[분류:금융투자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