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[[파일:o0250054612527778087.jpg]]||[[파일:5396226C4A41CC001D.jpg]]|| || '''원작''' || '''애니매이션''' || >'''갑니다앗~!'''[* 참고로 "물로 보지마"번역으로 유명한 무삭제판 번역에서는 "배구권 간다-!! '''아자-♡'''"였다(...) 위 이미지를 보면 알겠지만 원본의 '''はあ---------い♡'''보단 그나마 나은것같기도(...) ~~원본은 정말 오글오글~~ 나중에 피콜로가 오천크스와 함께 구사할때도 대사가 이거였다. ♡만 안나올 뿐...] [[드래곤볼]]에 등장하는 [[천진반]]의 기술. 나중에 [[오천크스]]도 [[울트라 부우부우 발리볼|사용한다]]. 이름 그대로, 상대방을 토스하여 올리고 스파이크로 찍어 버리는 기술이다. 천진반이 당시 보인 표정과는 무관하게 꽤나 강하게 먹혔던 기술. 치명적인 데미지를 입힌건 아니고 어디까지나 경기초반에 오공에겐 효과가 꽤 있었다. 사실 이 기술의 가장 큰 의의는 이 기술을 사용할때만 나오는 '''천진반의 깜찍한 눈매''' ~~어째서?!~~[* 패러디다. 일본에서는 여성, 특히 주부들이 문화센터 등에서 생활스포츠로 배구를 많이 해서 아줌마들 하는 스포츠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. 이런 아줌마 배구교실을 마마상바레라고 하는데 이거 패러디라 갑자기 여성스러운 말투와 눈매가 되는 것.] 천진반이 [[손오공]]을 상대로 22회 [[천하제일무술대회]]에서 처음 사용하였다. [[파일:b0051210_22242336.gif]] 이후 잊혀졌다가, 나중에 오천크스가 마인부우를 둘둘 말아 공으로 만든 뒤 [[피콜로]]의 토스를 받아 '''[[마인 부우]]를 날려버리게''' [[울트라 부우부우 발리볼|한다]]. [[드래곤볼 점프 40주년 기념판]]에서도 오천크스가 [[야무치]]의 [[낭아풍풍권]]에 이어 사용한다. ~~[[야구권]]과는 관계없다.~~ [[분류:드래곤볼/기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