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교육기관)][include(틀:서울특별시 도봉구의 중학교)] [목차] == 소개 == [[http://www.banghak.ms.kr/index.do|공식 홈페이지]] [[서울특별시]] [[도봉구]] [[방학동]]에 위치한 [[공립]] 중학교이다. 전체 학생수는 [[2015년]] 기준으로 657명, 교사 수는 40명, 기타 직원수는 31명이다. [[1982년]] [[3월 4일]]에 개교하였으며, 운동부로는 [[씨름]]부가 20년 넘게 명맥을 유지하며 운영 중이다. 인근 학교로는 [[방학초등학교]], [[신방학초등학교]], [[신방학중학교]] 등이 있는데, 이 [[학교]]들은 거의 같이 붙어있다. [[여담]]이지만, 전 [[드라마]] [[응답하라 1988]]에서 [[성덕선]]이 다니던 [[중학교]]가 이 학교였다.[* 13화에서 밝혀진 내용.] == 여담 == [[방학]]이라는 학교 교명 탓에 방학초등학교와 더불어서 '''"이 학교로 가면 방학기간이 길다고 하더라"'''라는 [[농담]]이 해당 지역 학생들에게 많이 돌기도 했다. 특히, 같은 도봉구 지역의 다른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 사이에서는 그런 농담성 이야기가 크게 부풀려져서 방학기간이 굉장히 긴 게 아니냐는 소문으로 와전되는 훈훈한(?) 추억이 있기도 했다. 물론 학교명은 지역명에서 따온 것일 뿐이고 [[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|방학기간은 방학초등학교, 방학중학교 모두 다른 여느 초, 중학교와 전혀 차이가 없다.(...)]] 이 명칭 때문에 간혹 당황스러운 상황이 발생하는데 방학 때나 방학이 시간적으로 직전, 직후인 시기에는 전화를 받을 때 '방학중입니다'라고 답하면 알았다고 하고 상대방이 끊어버리는 일이 부지기수라고(...). 따라서 보통 도봉구 방학동의 방학중학교 입니다. 라고 응대하게 된다 학교 배정은 대개 방학초등학교나 신방학초등학교에서 주로 유입되며, [[초등학교]] 시절부터 [[인연]]을 이어 나가는 경우가 많다. 간혹 도봉구 지역의 타학교에서 이쪽으로 배정받는 경우도 있긴 하다. 썰에 의하면 [[1980년대]] ~ [[1990년대]] 초반에 운동회를 하면 교장부터 교사들까지 나서서 학생들을 빡세게 돌리고 목숨걸고 하라고 압박하고 경쟁을 유도하기도 했고 굉장히 빡세게 하는 경향이 강했다고 한다. 특히 [[기마전]]때가 백미였는데 하도 거칠게 해대는 바람에 위에서 몸싸움 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의 [[학교 체육복]] 하복 상의가 피로 물드는일이 비일비재 했다고 한다. 거기다가 그렇게 핏자국 범벅인 학교 체육복 하복상의를 졸업때까지 입고 다니기도 했고 이 당시 방학중학교 학생들 상당수가 학교 체육복 하복상의에 핏자국이 있었다는 도시전설도 있었다. 물론 [[2010년대]] 이후엔 옛말이 되긴 했지만... 또한 1980년대 ~ 1990년대 체육시간은 엄청 빡세기로 유명해서 툭하면 학교 뒤에 도봉산으로 등정까지 시키고 뒤쳐지면 회초리로 때리는등 체육선생들이 학생들을 빡세게 굴렸다고 한다. 그래서 당시 이 뒷산에 연보라색 & 올리브색 & 진회색 & 하늘색 체육복[* 이건 당시 해당학년마다 달랐으며 하복 체육복은 전부 흰색 몸판에 목카라와 반팔끝의 시보리색이 저 색들이었다.] 입은 학생들이 올라가면 주민들이 저 학교 학생들은 맨날 극기훈련하나 이리 생각했다고(...) 이 학교의 씨름부가 [[나름]]대로 유명해서 소년체전의 입상자도 많이 냈으며 씨름의 인기가 시들해진 [[2000년대]] 이후에도 변함없이 씨름부가 방학중학교의 대표 운동부로 운영되고 있다. [[2014년]]에 학생수련회 & 수학여행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을 받기도 했는데, 방학중학교의 경우 [[1980년대|80]] ~ [[1990년대|90년대]] 때는 [[수련회]]를 빡세게 하는 것으로 유명했다고 한다. [[과거]]보다는 덜해졌겠지만 수련회나 수학여행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이 [[2010년대]] 이후에도 이어져서 교육감 표창으로 이어졌다. 2018년에 학교[[교표]]가 새로 바뀌었다. 단 홈페이지상의 작은 이미지로만 보이고 큰 이미지 파일이 없어서 보기가 불편하다. 2019년부터 홈베이스제를 운영중이다. 보통 학생들이 교실에 있으면 선생님들이 찾아오는방식이 아닌 학생들이 직접 교과교실로 이동하는 제도인데 문제는 본관, 서관으로 나눠져있는데다가 교실위치는 다 제각각이고 엘리베이터는 일반학생이들이 이용하지 못해서 학생들은 무거운책을 들고 학교전체를 활보하고다녀야한다. 여러므로 학생들의 불만이 많다. 아니 엘리베이터라도 사용허가해주던가.. 방학중이 방학하면 방학중 방학중이라는 [[언어유희]]가 성립된다. 2019년 1학년은 자유학년제로 운영되고 있으며, 이 해 기준으로 1학년들은 후드티와 체육복만이 교복이다. [[분류:서울특별시의 중학교]][[분류:1982년 개교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