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height=30px><tablewidth=100%><:>'''영어판 명칭'''||<:>'''Tibalt, Rakish Instigator'''||<width=223px><|6> [[파일:3발트.png]]|| ||<height=30px><:>'''한글판 명칭'''||<:>'''방탕한 선동가, 티볼트'''|| ||<height=30px><:>'''마나비용'''||<:>{2}{R}|| ||<height=30px><:>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||<:>전설적 [[플레인즈워커]] — [[마귀의 피를 받은 티볼트|티볼트]]|| ||<-2>당신의 상대들은 생명점을 얻을 수 없다. -2: "이 생물이 죽을 때, 원하는 목표를 정한다. 이 생물은 그 목표에게 피해 1점을 입힌다."를 가진 1/1 적색 악령 생물 토큰 한 개를 만든다. || ||<height=30px><:>'''충성도'''||<:>5|| ||||<:>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세트]]'''||<:>'''희귀도'''|| ||||<:>[[플레인즈워커 전쟁]]||<:>언커먼|| [[플레인즈워커 전쟁]]에서 재등장한 티볼트. [[마귀의 피를 받은 티볼트|이전 버전]]이 전환마나비용이 2에다가 의도적으로 약화시켜 만든 버전이었던 만큼, 이번 버전은 전환마나비용이 3으로 오른 대신 언커먼임에도 불구하고 훨씬 강력하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. 언커먼 플레인즈워커는 정적/격발 능력 1개와 -능력 1개를 가지고 있는데, 티볼트의 정적 능력은 상대의 생명점 획득을 방지하는 능력. 같은 발비에 3/3 + 호전적을 가진 생물이었던 [[날뛰는 페로시돈]]만큼은 못하지만 페로시돈은 스탠다드 밴이니(...) 이 정도면 쓸만한 편. 게다가 나오면서도 -2 능력으로 죽을 때 1점 쏘는 1/1 생물을 만들어주니 3마나 2/2 2점번이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밀리는 것도 아니다. -2 능력은 언제나 좋은 생물 토큰 소환. 자기 보호보다는 생물 전개로 밀어붙이는 데에 사용하게 될 것이다. 3~4턴에 걸쳐서 쓰고 나서도 충성도가 1이 남기 때문에 [[https://gall.dcinside.com/mtg/131025|정적 능력인 회복 방지가 부여마법처럼 남아주는데]], 상대가 생명점을 회복한다고 생물을 죽일 번이나 디나이얼을 티볼트에 쓰면 그건 그것대로 이득. 게다가 플레인즈워커 전쟁에서 증식 키워드가 다시 등장하여 플레인즈워커의 충성도를 추가로 상승시킬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충성도를 추가로 쌓아 생물 토큰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. 티볼트가 이처럼 정상적인 성능으로 나오자 전세계 유저들은 나의 티볼트는 이렇지 않아!를 외치거나 같은 세트에 나온 구 티볼트급 노답 플워 [[증오에 일그러진 자, 오브 닉실리스]]를 새로운 밈으로 밀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(...). 실전에서는 모노레드의 사이드에 고정 투입되며 활약 중. 카드 자체만으로도 그리고 ~~한동안 유일한 카드였기 때문에~~ 캐릭터로서도 밈이었던 이니스트라드 시절과 비교하면 감회가 새로워진다. ~~인간승리~~ 스토리 상에서는 그저 라브니카에 도착하여 시민들을 괴롭힌 거 외에는 별 활약이 없다. 그 와중에 [[재앙의 여주인공, 주디스]]에게 관심을 받기도 했다. 이후 불멸의 태양이 제거되자 안전하게 탈출. 그리고 플레인즈워커 전쟁 바로 이후의 스토리를 다루는 [[찬드라 날라르]]가 주역인 코믹스에서 주 악역으로 재등장하게 되는데, 찬드라를 괴롭히기 위해 그녀의 죄책감을 악몽으로 구현하여 공격한다. 찬드라가 견디지 못하고 플레인즈워킹하여 도망치자, 티볼트는 [[칼라데시]]로 플레인즈워킹해서 [[피아 날라르]]를 인질로 삼으려 시도한다. 하지만 한 컷만에 피아 날라르는 티볼트에게 역공을 날려 도망쳐버리고, 티볼트는 찬드라, [[아자니 골드메인]]의 다굴빵을 받은 후 찬드라에게 기절할때까지 얻어터지고 아조리우스 경비병들에게 넘겨져 감옥에 갇히게 된다. 하지만 바로 탈출해버려 [[거짓말의 신, 발키|어느 차원에서 재등장하게 되는데....]] --플레인즈워커를 몇이나 봤는데도 차원이동 대책도 안세운 아조리우스의 무능함-- ||<tablewidth=100%><height=30px> '''영어판 명칭''' || '''Tibalt's Rager''' ||<|7><width=223px> || ||<height=30px> '''한글판 명칭''' || '''티볼트의 분노마귀''' || ||<height=30px> '''마나비용''' ||<:>{1}{R}|| ||<height=30px> '''[[매직 더 개더링/카드의 타입|유형]]''' || 생물 — 악령 || ||<-2>티볼트의 분노마귀가 죽을 때, 원하는 목표를 정한다. 티볼트의 분노마귀는 그 목표에게 피해 1점을 입힌다. {1}{R}: 티볼트의 분노마귀는 턴종료까지 +2/+0을 받는다. || |||| ''"저게 누구 것인지 알아내. 활기가 넘치는 게 아주 마음에 들어." —[[재앙의 여주인공, 주디스|주디스]]'' || ||<height=30px> '''공격력/방어력''' || 1/2 || |||| '''[[매직 더 개더링/블록|수록세트]]''' || '''희귀도''' || |||| [[플레인즈워커 전쟁]] || 언커먼 || 플레인즈워커 전쟁에서는 플레인즈워커마다 자기 이름이 붙어서 나오는 시그니처 카드가 있는데, 그 중 티볼트의 것에 해당하는 생물. 신속도 없는 2발비 1/2 생물은 빠르게 태워야 하는 적색에서는 비효율적인 능력치라 죽을 때의 번이나 셀프 펌핑 능력을 봐야 하는데, 전자는 흑마나로도 낼 수 있는 1발비 생물인 각광을 비추는 마귀[* {B/R}로 나오는 1/1 악령 생물. 죽을 때 원하는 목표를 정해 피해 1점을 입힌다.]가 있고, 후자는 지도로 펌핑 효과를 반영구적으로 남길 수 있는데다 고블린 종족 시너지까지 볼 수 있는 고블린 깃발잡이[* {R}으로 나오는 1/1 고블린 병사 생물. {1}{R}으로 턴종료까지 +2/+0을 받을 수 있으며, 추가로 지도가 있어 공격할 때 함께 공격하는 생물 중 자기보다 공격력이 낮은 것을 하나 목표로 정해 +1/+1 카운터 한 개를 올려놓는다.]가 있기 때문에 어느 쪽으로든 쓸 일은 없다. [[분류:매직 더 개더링/카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