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bgcolor=#ddd><table align=center> '''츠루타 켄지의 에마논 시리즈''' || || [[추억의 에마논]] || [[방랑의 에마논]] || ||<-2><table width=350><table align=right><table bordercolor=#dddddd><bgcolor=#dddddd><table bgcolor=#f5f5f5> '''{{{+1 방랑의 에마논}}}[br]{{{-1 さすらいエマノン}}}''' || ||<-2><bgcolor=#ffffff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방랑의 에마논.jpg|width=100%]]}}} || ||<bgcolor=#dddddd> '''{{{#373a3c 장르}}}''' ||[[SF]] || ||<bgcolor=#dddddd> '''{{{#373a3c 작가}}}''' ||원작 / 카시오 신지[br]작화 / [[츠루타 켄지]] || ||<bgcolor=#dddddd> '''{{{#373a3c 연재지}}}''' || || ||<bgcolor=#dddddd> '''{{{#373a3c 출판사}}}''' ||[[파일:일본 국기.svg|width=22]] 도쿠마 쇼텐 ^^(2012년 발행)^^ [br]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2]] 미우([[대원씨아이]]) ^^(2014년 발행)^^ || ||<bgcolor=#dddddd> '''{{{#373a3c 등급}}}''' ||[[15세 이용가]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2014년에 발매한 만화. 카시오 신지의 소설 에마논 시리즈를 츠루타 켄지가 만화화한 것이다. == 상세 == >30억년의 기억을 담고 있는 소녀, 에마논. >혼자 해온 긴 여행 끝에 쌍둥이 오빠를 만나다! >에마논과는 다른 능력을 지닌 존재. > >"나는 왜 태어났을까?" >"무엇을 위해 방랑하는 걸까?" > >해답을 알 수도, 끝도 알 수 없는 멀고 먼 여행길에 고뇌한다. >---- >- 소개 [[추억의 에마논]] 속편으로 전작보다 많은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. [[2012년]] [[일본]]에 첫 출간되었고 [[한국]]에서는 [[2014년]]에 정식 번역판이 출간되었다. 마지막권인 속 방랑의 에마논은 일본에 현재 출간된 상태지만 한국에는 아직까지도 정식 출간되지 않았다. (2020년 기준) --이 정도면 출간할 생각이 없는 거 아냐...?-- 추억의 에마논에서는 에마논과 만난 사람에 대해 이야기가 다루어졌다면 방랑의 에마논에서는 에마논과 관련된 사람 위주로 이야기가 진행되었다. 에마논의 친구 히카리의 짧은 출연, 쌍둥이 오빠의 등장 등. 다만 방랑의 에마논에서는 이 인물들이 등장만 하고 큰 활약은 하지 않았다. 아무래도 속 방랑의 에마논에서 이야기가 풀릴 것으로 보인다. == 등장인물 == * '''[[에마논]]''' * '''아츠시''' [[캇파]]를 좋아하는 [[소년]]. 가족이 운영하는 온천 여관에서 일을 하고 있다. 캇파를 찾아 [[계곡]]을 찾아왔는데 거기서 에마논을 보고 캇파로 착각하고 다가간다. 하지만 당연히 에마논은 캇파가 아니었고 이에 실망하지만 에마논이 마침 무언가를 찾고 있어서 이에 동참한다. 이후 한 [[나무]] 밑에서 에마논이 찾고 있던 물건을 찾았는데 [[씨앗]]이 담겨있는 병이었다. 에마논은 먼 [[미래]]에 쓸 일이 생길 거라며 설명했고 캇파가 없다는 사실에 실망한 아츠시에게 위로도 할 겸 자신의 [[비밀]]을 들려준다. 이후 에마논이 마을을 떠날 때 에마논에게 먼저 부탁해서 에마논의 병을 맡아주게 되고, 살던 마을이 물에 잠겨버릴 정도로 먼 미래가 되어서도 에마논을 잊지 않았기에 마을을 떠났지만 미리 병을 끊에 묶어 잠겨버린 집 난간에 걸어두어 에마논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해 둔다. * '''히카리''' 에마논의 친구. 처음에는 잠깐 지나가는 [[조연]]정도로 보였는데 에마논의 비밀에 대해 알고 있었다. 거기다 작중에서 "슬슬 [[담배]] 끊지 그래? 에마논의 다음다음 대는 내가 태어나고 자란 시대가 되잖아. 담배를 사려면 신분증이 필요하니까 귀찮아질 거야."라고 말한다. 아무래도 지나가는 조연이 아닌 계속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. 거기다 에마논이 히카리에게 "다음에는 언제 만날 수 있어?"라는 질문을 던지는데 히카리는 "1990년 10월 30일. 22년 후야. 1994년의 에마논이 그렇게 말했어. 또 보자."라고 답하고 헤어진다. 아무래도 [[시간]]과 관련된 [[능력]]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. * '''에구치 타쿠마''' [[파일:IMG_7182.jpg|width=350]] 에마논의 [[쌍둥이]] [[오빠]]이자 '''친아들'''. 본래 에마논의 대는 여자아이 1명밖에 태어나지 않는데 무슨 일인지 에마논과 같이 태어났다. 하지만 태어난지 얼마 안 된 에마논은 타쿠마를 감당할 수 없었고 아이도엔이라는 [[보육원]]에 타쿠마를 맡기게 된다.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쌍둥이 오빠가 보고 싶어져 길을 떠났다가 다시 만나게 된다. 타쿠마는 자식이 없는 부부가 거두었으며 태어났을 때부터 작은 [[빛]]을 보고 있었는데 (눈을 감아도 보였다고 한다.) 에마논과 만나면서 그 빛이 에마논을 가리키는 빛이란 걸 알게 된다. 거기다 에마논의 아들인 만큼 에마논의 능력이 어느정도 이어졌는지 한 번 보고 들은 것을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는다고 한다. 어릴때의 기억도 완벽히 남아있다고. 이후 다시 만난 에마논에게 자신의 출생에 대해 듣게 되는데, 사실 에마논은 자신의 대를 잇기 위해 아무 남자나 만나 관계를 맺어 임신을 해 새로운 에마논과 타쿠마를 낳았고, 주체할 수 없는 자신의 방랑 욕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타쿠마를 보육원에 맡기고 뒤이어 모체 에마논을 요양병원에 맡긴 후 자신은 떠나버린 것이었다. 타쿠마는 에마논이 자신의 여동생이자 '''엄마'''라는 사실에 매우 혼란스러워하며 에마논에게 왜 다 같이 살지 않고 모두를 뿔뿔이 흩어지게 만들었는지 묻지만 에마논은 방랑이라는 본능을 이기지 못해 어쩔 수 없이 그랬으며, 자신 역시 크게 힘들었다고 말하며 해명을 한다. 하지만 타쿠마는 에마논의 말을 용납하지 못했고, 앉아서 조용히 화를 삭이려 하지만 갑자기 에마논의 옆 자리에서 불길이 치솟는다. 타쿠마에게는 분노를 표출하면 불을 일으킬 수 있는 발화 능력이 있었던 것이다. 타쿠마는 에마논에게 "우리는 앞으로 만나지 않는 게 좋겠어. 난 에마논을 용서할 수 없을지도 몰라. 다음에 만나게 되면 진짜로 널 죽이게 될 지도 모르니까."라고 말하며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라이터를 에마논에게 준 뒤 헤어진다. 하지만 30년 후 [[재회]]하게 되는데... == 기타 == * 첫 에피소드부터 여성의 알몸이 적나라하게 등장하는데 [[성애]] 묘사가 없어서 [[15세 이용가]] 판정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. [각주] [[분류:일본 만화/ㅂ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