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장난감]] * 다른 내용을 찾아왔다면 [[리타(인터넷 방송인)]] 항목으로. * 방탄소년단의 멸칭인 방구탄소년단을 찾았다면 [[방탄소년단]] 항목으로. [include(틀:회원수정)] [[파일:external/blogfiles7.naver.net/naver_com_20150130_115756.jpg]]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을 풍미했던 장난감 아이템. 빵구탄으로 기억하는 사람들도 많다. 보통 문구점에 한 봉지당 300원에 팔거나 뽑기통에 동전을 넣고 뽑기도 했다. 뽑기는 랜덤인지라 엉뚱한 장난감이나 장미탄이 나와서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았다. 은색 포장지로 진공 포장되어 있는 게 보통이다. 악동이 바지내린 엉덩이를 내밀고 썩소를 지으며 코를 막고있는 그림이나 방구때문에 청바지가 찢어져서 엉덩이골이 보이는 하반신의 그림 둘중 하나가 그려져있다.방구탄 안의 성분은 [[소다]]와 [[구연산]], [[티오황산나트륨]]과 [[물]]이다. 안에 스위치가 되는 작은 주머니에 물이 들어 있는데 그 주머니를 터뜨리면 물이 안에서 섞이게 되고, 구연산과 소다가 물과 섞이면 [[이산화탄소]]를 대량 발생시키며 봉지가 부푼다. 그러다가 뻥~하고 터진다. 게다가 구연산과 티오황산나트륨이 만나면 지독한 황화수소를 내뿜게 되는데 그게 바로 그 독한 냄새의 정체다. 하수구 냄새나 [[계란]]이 썩는 듯한 냄새가 나며, 가히 그 냄새는 악몽이다. 예전에는 철없는 아이들이 공공장소에 함부로 투척하는 테러를 저지르기도 했으며, 여름에 창문이나 출입문이 열린 건물에 던지고 튀는 경우도 있었다.심할 경우에는 쉬는 시간에 10여명이 짜고 반에 투척한 후 창문과 문을 모두 막아버리는 짓을 벌이기도 했다.--당연히 그 후 응분의 대가를 받았다-- 그나마 인심이 좋았던 예전에는 허허 웃으며 넘어가는 일이 많았지만, 이제는 업무 방해로 벌금을 물지도 모르니 주의해야 되는 아이템이다. 냄새가 역하다보니 ~~원성을 피하기 위해~~ 향기를 내뿜는 장미탄이라는 아이템도 나왔다. 다만 냄새 때문인지 별 재미를 못느껴서 인기는 그닥(...)--둘 다 준비해서 병 주고 약 주는 테러(?)를 저질러보자-- ~~물론 벌금을 물 만한 충분한 자금이 있다면 말이지만~~ --둘이 섞이면 더 구리지 않나?-- 여담으로 [[헌티드 스쿨]] 세계관에서는 ''' MOPP 4단계'''--(뭐?)--인 방구탄이 있는듯(...) --뭐야 그거 무서워-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