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50px><tablebordercolor=#F60><tablebgcolor=#FFF,#1f2023><-2><bgcolor=#F60> '''{{{#FFF {{{+1 밤비랍토르}}}[br]Bambiraptor}}}''' || ||<-2>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Dans_l%27ombre_des_dinosaures_-_Bambiraptor_jeune_-_04.jp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F93> [[학명|{{{#000 '''학명'''}}}]] || ''' ''Bambiraptor feinbergi'' '''[br]Burnham ''et al''., 2000 || ||<-2><bgcolor=#F96><color=#373a3c,#212121> '''분류''' || ||<colbgcolor=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3.2|{{{#000 '''계'''}}}]] ||[[동물|동물계]] || || [[생물 분류 단계#s-3.3|{{{#000 '''문'''}}}]] ||[[척삭동물문]](Chordata) || || {{{#000 '''미분류'''}}} ||[[석형류]](Sauropsida) || || [[생물 분류 단계#s-3.5|{{{#000 '''목'''}}}]] ||[[용반목]](Saurichia) || || [[생물 분류 단계#s-3.5|{{{#000 '''아목'''}}}]] ||수각아목(Theropoda) || || [[생물 분류 단계#s-3.6|{{{#000 '''과'''}}}]] ||†드로마이오사우루스과(Dromaeosauridae) || || [[생물 분류 단계#s-3.5|{{{#000 '''아과'''}}}]] ||†사우로르니톨레스테스아과(Saurornitholestinae) || || [[생물 분류 단계#s-3.7|{{{#000 '''속'''}}}]] ||†밤비랍토르속(''Bambiraptor'') || ||<-2><#F96> '''[[생물 분류 단계#s-2.8|{{{#000 '''종'''}}}]]''' || ||<-2><#fff,#1f2023> * † 밤비랍토르 파인버기(''B. feinbergi'')[br]Burnham ''et al''., 2000(모식종) || [[파일:external/24.media.tumblr.com/tumblr_m75wiawd3E1qmokero1_1280.png|width=500]] 복원도[* 밤비랍토르 또한 새와 관련된 파라베스(Paraves)에 속하고, [[벨로키랍토르]]나 [[미크로랍토르]] 등의 많은 친척들로부터 깃털의 흔적이 발견된 바가 있으므로 온몸에 깃털을 달고 있었을 것이다.] [[파일:Bambiraptor-feinbergi-reconstructed-skeleton-from-S-HARTMAN-2003.png|width=500]] 골격도 [목차] == 개요 == [[백악기]] 후기인 7500만년 전 [[북아메리카]]에 살았던 [[드로마이오사우루스과]]에 속하는 [[공룡]]. 속명의 뜻은 '아기'라는 의미의 [[밤비]]에서 따 왔고, 종명은 관련 연구자인 앤 파인버그(Ann Feinberg)와 마이클 파인버그(Michael Feinberg)의 성에서 따왔다. == 상세 ==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532px-BambiraptorFeinbergi_RoyalOntarioMuseum.png|width=400]] 1993년 '''14살'''의 화석 사냥꾼이 발견했는데 당시 [[몬태나 주]]의 글래셔 국립공원에서 부모와 함께 공룡 뼈를 찾고 있었다고 한다. 해당 화석 표본은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 95%의 보존율을 보이는 거의 완전한 골격이었다. 그리고 주변에서 고르고사우루스와 [[마이아사우라]]가 함께 발견되었다.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652px-Bambiraptor_SIZE.png|width=440]] 사람과의 크기 비교 1997년에는 사우로르니톨레스테스의 아성체로 여겨졌고 [[벨로키랍토르]]의 모식종과 연관되어 있을 것으로 보고되었으나, 2000년 존 오스트롬을 필두로 한 여러 학자들이 별도의 속으로 재분류하였다. [[파일:external/s-media-cache-ak0.pinimg.com/61f4eba5817fea9185eb61c98501d2ed.jpg|width=440]] [[고르고사우루스]]가 흘린 고기를 몰래 뜯어먹는 밤비랍토르 연구에 따르면 앞발의 첫번째 발가락과 세번째 발가락은 [[쥐]] 같은 소형 포유류처럼 먹이를 집어들어 입으로 가져갈 수 있었다고 한다. 뇌의 크기는 현생 [[새|조류]]보다는 작은 축에 속하지만, 비대한 소뇌 덕분에 다른 드로마이오사우루스과 동물들보다 더욱 높은 민첩성과 지능을 가졌을 것이라고 한다. 특히 뇌용량의 경우 성체의 것은 여지껏 발견된 공룡들 중 가장 큰 14cm³의 부피를 차지한다. [[분류:드로마이오사우루스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