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창세기전 시리즈]]의 직업군 중 하나. [[발키리 아머]]와는 상관없다. 비프로스트의 최정예사단. 전부 여성으로만 이루어져 있다. [[비프로스트 공국]]은 전통적으로 남성들이 [[레인저]]로 활동하면서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아[* 대표적인 비프로스트 레인저로는 [[창세기전 2]]의 [[G.S]]와 [[창세기전 3]]의 [[심넬 램버트]]가 있다.] 여성들이 군사력을 담당해야 했기 때문. 창세기전 2 시절 GS 휘하의 '회색 기사단' 일원으로 활동했던 발키리 [[사라(창세기전)|사라]]의 활약 이후 전 대륙에 명성을 날리게 되었다.[* 원래도 오직 여성으로만 이루어진 군사조직이라는 점에서는 유명했었지만, 중립국 비프로스트의 상비군이라 그 모습을 밖으로 보여줄 수가 없었다. 하지만 사라는 외딴 비프로스트에 있으면서도 안타리아 4대 검사에 들 정도의 실력에 회색기사단의 일원으로 세계를 구하는 활약을 하여 그 강함을 안타리아 전역에 선보여 발키리의 강함을 각인시킬 수 있었다.] [[창세기전 2]]에서는 여성형 직업군들을 모아놓은 집단이었으며, [[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]]부터는 가벼운 '''세검'''을 사용한다는 설정이 추가되었다. [[창세기전 3]]의 발키리 전투복은 베이스가 [[레오타드]]로 [[어깨뽕]]이 크고 엉덩이 쪽에만 치맛자락(?)이 달려있으며 [[하이힐]] [[부츠]]를 신고 있다. 일반 공격력은 약하지만 연속 공격 어빌리티인 연을 사용하면 대단히 강한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다. 연의 발전형인 [[풍아열공참]]이라는 걸출한 오의도 가지고 있다. 흑태자와 검을 겨뤘던 사라나 시라노 일행을 몇 번이나 막아섰던 [[카타리나(창세기전 시리즈)|카타리나]] 같은 뛰어난 검사들을 다수 배출했다. [[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]] 시대에 벌어진 [[게이시르 제국|제국]] 침공과 이후 벌어진 내전으로 많은 대원들을 잃었고, 조국에 대한 충성심에 회의를 품은 이들이 늘어나게 된다. 그 결과, 비프로스트가 게이시르에 병합된 이후 새 체제를 인정하고 제국의 편에 선 '''임페리얼 발키리'''와 비프로스트 부흥을 주장하며 [[모젤 2세]]와 기즈 공작 편에 선 반란군으로 분열된다. 전자를 대표하는 인물이 죠안, 후자를 대표하는 인물이 카트린느. == 멤버 == - [[창세기전 2]] * [[사라(창세기전 2)|사라]] - [[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]] * [[카타리나(창세기전 시리즈)|카타리나]] - [[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]] * [[캐서린 스펜서]] (전 발키리) - [[창세기전 3]] * [[카트린느 메디시스]] * [[죠안 카트라이트]] [[파일:창3-발키리-디.png]] * 디안 드 푸와티에: 에피소드 3 <아포칼립스>의 등장인물. 죠안을 '언니'라고 부른다. 처음에는 카트린느와 함께 모젤 2세 편에 섰지만 죠안의 설득에 의해 제국 편으로 돌아선다. [[파일:창3-라듀스그렌델.png]] * 라듀스 그렌델: [[더미 데이터]]로 존재하는 인물. 실제 게임상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. [각주] [[분류:창세기전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