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스페인의 축구 클럽 발렌시아, rd1=발렌시아 CF)] Valencia [목차] == [[스페인]]의 지역/도시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발렌시아(스페인))] == [[베네수엘라]]의 도시 == Nueva Valencia del Rey. 누에바 발렌시아 델 레이. 베네수엘라 [[카라보보]] 주에 있는 도시. 이전에는 베네수엘라의 [[수도(행정구역)|수도]] 역할을 담당하기도 했으며, 현재도 수도인 [[카라카스]]와 [[마라카이보]] 다음의 규모를 자랑한다. 이름의 어원은 1번 항목이다. [[대항해시대]] 당시 [[스페인]]의 [[군인]]들에 의해 건설되었으며, 현재도 스페인의 색채가 짙다. 베네수엘라 독립전쟁 당시 여러 전투가 여기에서 벌어졌으며, 현재는 [[유럽]]인과 [[미국인]]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. 주위에 [[농업]]지대가 펼쳐져 있어 [[잎담배]] 등이 재배되며, [[가축]][[사료]]나 낙농제품, [[담배]] 등의 생산이 활발하다. 교통 요충지에 자리잡아 이곳에서 생산된 물품들을 소비자들에게 판매하기 편리하다. 또한 [[카라카스]]와 다르게 치안도 제법 괜찮은편. 그렇지만 발렌시아 서쪽으로 간는건 아무래도 콜롬비아 게릴라나 카르텔의 납치위험이 있다보니 그건 추천못하고. 콜롬비아로 갈거면 차라리 비행기 타고 가라. 애초에 베네수엘라-콜롬비아 국경지대가 베네수엘라든 콜롬비아든간에 우범지대로 악명이 높으며 가끔씩 국경통제가 벌어지기는 하지만 그 기간이외에는 국경을 넘나들기 쉽다보니까(비자가 없이 방문할수 있다.) 게릴라들이나 조폭, 마약상들도 많이 오간다. 그래서 치안이 좋을래야 좋을수가 없는 것. == [[베네수엘라]]의 호수 == [[베네수엘라]] 중부에 있는 [[호수]]로, 이전에는 '타가리과 호'라는 이름으로 불렸다. 동서 폭이 약 29km, 남북 길이가 약 16km이며, '[[마라카이보]] 호'에 이어서 베네수엘라에서 두 번째로 큰 천연호수이다. == [[칵테일]] == [[파일:발렌시아칵테일.jpg]] [[브랜디]] 베이스로, 살구향 [[브랜디]]와 오렌지 주스가 섞여 만들어진다. 이름의 유래는 세계적으로 [[오렌지]]를 생산하는 도시로 유명한 [[발렌시아 #-1|위 1의 도시]]라고 한다. 유래는 해리 크라독의 1930년에 출판한 '사보이 칵테일 책(The Savoy Cocktail Book)’이라는 저서에서 처음으로 등장하였으며, 이후 저서에 적혀있던 레시피가 오늘날까지 전해져 내려온 것이다. 변형 칵테일도 몇 가지 존재하는데, 그 중 대표적인 것은 [[발렌시아 vo.2]]와 스페인에서 무척 유명한 칵테일인 아구와 데 발렌시아[* 다만 아구와 대 발렌시아와 같은 경우에는 그저 이름만 따온 것. 보드카가 베이스로 돼버리며 완전히 다른 칵테일이 돼버린다.]가 있다. === 레시피 === 발렌시아 칵테일에 필요한 재료는 다음과 같다. || * 애프리콧 브랜디[* 말 그대로 살구를 씨와 함께 으깨 발효, 증류한 브랜디이다] - 1 1/3oz (40ml) * 오렌지 주스 - 2/3oz (20ml) * 오렌지 [[비터스]][* 쓴맛이 도는 오렌지향 [[리큐르]] 중 하나이다.] - 1~2tsp|| 위의 재료들을 모두 [[빌드]]해주면 완성. 생김새는 그냥 오렌지 주스와 동일하다. 도수는 배합 비율에 따라 달라지지만 일반적인 배합을 하면 13도 정도 된다. 다른 제법으로 샴페인이 추가되기도 한다. 그냥 배합한 상태로 마시기도 하지만 언더 록 스타일로 얼음 넣은 잔에 부어 마시기도 한다. 다만 이 칵테일 재료중 오렌지 비터스는 한국에서 수요가 없어 수입하지 않기 때문에 개인이 해외어서 구해오지 않는 이상 국내 주류매장에서는 어지간해선 구할 수 없어 그냥 브랜디와 주스만 섞고 치우기도 한다. 요즘은 동량 30ml 또는 주스를 40ml 배합해 달게먹는 경우도 많다 달콤하고 상큼한 과일맛이 많이 나서 여성들한테도 인기가 많다. === 아구아 데 발렌시아 === 발렌시아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또 다른 칵테일로 Agua De Valencia[* 발렌시아의 물이라는 뜻이다.]라는 칵테일도 있다. 스페인 발렌시아 지역 현지에서 많이 음용하는 칵테일로 [[발렌시아]]과 달리 애프리콧 브랜디 대신 보드카, 진, 까바[* 스페인의 스파클링 와인]이 들어가는 특징이 있다. || * 오렌지 주스 - 500ml * [[보드카]] - 100ml * [[진(술)|진]] - 100ml * 까바 또는 스파클링 와인 - 300ml|| 위 재료들을 얼음을 채운 1리터 볼 등에 섞어서 만들며, 제공 시 샴페인 글라스 혹은 칵테일 글라스에 제공한다. 레시피의 정량을 보고 눈치챘을 수 있겠지만, [[상그리아]]와 같이 주로 얼음을 채운 대용량 볼에 섞어 제공되는 [[펀치]]류의 칵테일이다. == [[마비노기]]의 아이템 == [[마비노기]]의 아이템. [[발렌시아 세트]] 참조. == 인명 == [[스페인어]]권에서는 [[성씨]]로도 쓰인다. === 실존 인물 === * [[에콰도르]]의 [[축구]] 선수 [[안토니오 발렌시아]] * [[에콰도르]]의 [[축구]] 선수 [[에네르 발렌시아]] ==== [[네덜란드]]의 [[록 음악]] 가수 ==== [[네덜란드]]의 [[록 음악]] 가수. [[퀸(밴드)|퀸]]과 흡사한 오페라틱 록을 한다. [[네덜란드]]인과 [[인도네시아인]] 사이의 혼혈인이다. === 가상 인물 === * 발렌시아 - [[개그 콘서트]] [[꽃보다 아름다워(개그콘서트)|꽃보다 아름다워]], [[정형돈]] 분 * [[라트 발렌시아]] - [[오라전대 피스메이커]] * [[시리스 발렌시아]] - [[권왕전생]] * [[지노 발렌시아]] - [[마장기신 THE LORD OF ELEMENTAL]] * [[케이트 발렌시아]] - [[개와 공주]] * 발렌시아 마조레 기지 얀 미라이예- [[나무를 담벼락에 끌고 들어가지 말라]]의 남주인공. * [[마치코 발렌시아]] - [[은하선풍 브라이거]] * [[발렌시아(스텔라 메이든)|발렌시아]] - [[스텔라 메이든]] * [[세바스티안 레온 폰 발렌시아]] - [[스타프로젝트]] [[분류:브랜디 베이스 칵테일]] [[분류:동음이의어/ㅂ]][[분류:성씨/로망스어권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