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align=center><tablebgcolor=white> [[파일:Valarr Targaryen.jpg|width=150]]|| ||<tablealign=center><tablebgcolor=black> '''{{{#ffffff,#191919 이름}}}''' ||<colbgcolor=white,#191919>'''발라르 타르가르옌 (Valarr Targaryen)''' || || '''{{{#ffffff,#191919 가문}}}''' ||[[타르가르옌 가문]] [[파일:818px-House_Targaryen_(Valarr).svg.png|width=19]][* 애쉬포드 마상시합에서 가지고 나온 깃발에 따르면, 타르가르옌의 상징 바깥에 붉은 경계를 두른 문장을 사용했다.] || || '''{{{#ffffff,#191919 생몰년}}}''' ||AC 182(193) ~ AC 209 || [[바엘로르 타르가르옌]] 왕세자와 제나 [[돈다리온 가문|돈다리온]]의 장남. 동생은 "더 어린"이라는 별명을 가진 마타리스며 부인은 [[티로시]]의 키에라. 둘 사이에서 유산한 두 아들이 있었다고 한다. 이 키에라라는 여자는 후에 발라르의 사촌 [[다에론 타르가르옌]]과 결혼하여 222AC에 바엘라라는 딸을 낳는다. [[덩크와 에그 이야기]]에서 애쉬포드 마상시합에 참가해 다섯 대전사가 되었으나, 도전 해오는 기사들은 죄다 약해빠지고 그나마도 발라르에게 설설 기어서 영 시원찮았다. 후에 덩크를 위한 7인의 [[결투 재판]]에서 참가한 아버지에게 자기 갑옷을 빌려줬다. 결투 재판에서 아버지가 죽자 그의 장례식을 지켰는데, 아버지의 죽음을 크게 슬퍼했고 승리한 [[키 큰 던칸|덩크]]에게 "왜 아버지가 죽고 네가 살아야 했냐"는 독설을 날리며 보기 괴로우니 나가라며 쫓아냈다. 재판이 끝나고 몇 개월 뒤 동생 마타리스와 함께 [[봄의 대역병]]에 걸려서 죽었다고 한다. 마르텔 쪽의 피가 강해서 어두운 머리색과 어두운 눈색을 지닌 아버지와 달리 이쪽은 머리색과 눈색이 모두 밝은 편이다. 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등장인물/과거 인물]][[분류:덩크와 에그 이야기/등장인물]]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타르가르옌 가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