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 width=350><table align=right><table bordercolor=#000000><table bgcolor=white><bgcolor=#012c94> {{{#white '''{{{+1 발도 로네스}}}'''}}} || ||<-2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빈 도서 이미지.png|width=100%]]}}} || ||<colbgcolor=#726aa6><colcolor=white><width=90px> '''성별''' || 남성 || || '''나이''' || 불명 || || '''소속''' || [[필마온 기사단]] || || '''직위''' || 기사단장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폴라리스 랩소디]]의 등장인물. [[필마온 기사단]]의 기사단장으로, 백발에 얼굴에 흉터가 있는 남성이다. 후반부에나 등장하고 활약도 짧지만, 오히려 그 때문에 잠깐씩 등장할때의 임팩트가 더 크다. 야망이 무지막지한 남자로, [[바스톨 엔도]]는 [[왕자의 땅]]의 다섯 번째의 검 후보로 제일 먼저 그의 이름을 꼽았다. 기본적으로 필마온 기사단은 법황청 산하의 성기사단 같은 거지만 [[퓨아리스 4세|법황]]은 발도의 야망을 알기에 그가 대륙에 올라오는 것을 굉장히 꺼리고 있다. == 작중 행적 == 1권에서 [[율리아나 카밀카르|율리아나 공주]]는 이 남자와 결혼하기 위해 검독수리의 성채로 가고 있었는데, [[키 드레이번]]의 노스윈드 함대에 나포당하며 모든 이야기가 시작된다. 그 후 [[직스라드]]와 회담하는 장면에서 잠깐씩 얼굴을 드러내다가, [[휘리 노이에스]]와 연합해 폴라리스 정벌에 나선다. 하이마스터 직스라드가 공포를 모르는 자로 발도를 택했다. 얼마나 공포를 모르냐면 지옥의 하이마스터인 직스라드 앞에서도 눈썹 하나 꿈쩍 안 하고 말로 맞짱이 가능할 정도. 세기의 미녀 율리아나의 약혼자지만 정략 결혼이라 별 감정이 없는지 휘리가 율리아나에게 첫눈에 반해 자기 약혼녀 앞에서 노래를 불러도 그냥 소 닭 보듯 반응한다. 폴랩의 그 문제 많은 에필로그 파트의 폴라리스 개박살 장면에서 카밀카르 함대와 필마온 함대가 나오는 걸 보면 결국 율리아나와 맺어졌을지도 모르겠다. [[분류:폴라리스 랩소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