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김일성]]이 1935년 1월에 [[일제강점기]] 시절 [[유격대]]를 이끌고 북만에서 돌아오던 중 천교령 일대에서 [[일본군]]에 발각, 쫓기는 과정에서 창작됐다고 한다. 김돼지가 쓰러졌을 때 '''의식이 없었을 때''' 만들었다고 하는데...부인 김정숙이 처장츠유격구에서 대원들에게 노래를 가르쳤다는 일화를 담고 있어 북한의 대표 자칭 혁명가요의 대표곡들 중 하나다. [[http://www.tongil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10821|출처]] == 설명 == 소위 말하는 혁명가요치고는 매우 드물게도 [[주체사상]]이 어쩌고, [[김씨조선]]이 위대하다며 개소리를 떠는 가사는 없다. 그 대신에 일제의 여러 만행[* 침략, 학살 등.]을 얘기하고, 이에 맞서 싸워갈 것을 촉구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. 전체적 곡조는 느린 편. 각 부분별로 나누자면, 초반부터 중반까지는 굉장히 슬픈 곡조다. 중후반부터 끝까지는 그래도 희망은 있다는 듯한 힘찬 곡조로 마무리된다. [[분류:한국 노래]][[분류:북한 노래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