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20세기 사건사고]][[분류:반공주의]][[분류:학생운동]][[분류:시위]][[분류:냉전]][[분류:메타 문서]] 공산주의에 맞서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개인이나 집단이 일어난 사건. 구체적으로 말하면 [[소련공산당]]과 소련군의 힘을 빌어 만든 괴뢰 정당인 김일성의 [[조선공산당]] 일파에 저항한 사건을 말한다. 아래는 사건 목록이다. [목차] == 북한 지역 == * 해주반공의거사건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86121000329209001&editNo=2&printCount=1&publishDate=1986-12-10&officeId=00032&pageNo=9&printNo=12680&publishType=00020|#]] : 1945년 9월 16일 해주, 김인식, 이영호 * 함흥반공학생의거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73070200099207005&editNo=1&printCount=1&publishDate=1973-07-02&officeId=00009&pageNo=7&printNo=2254&publishType=00020|#]] : 1945년 11월 7일 학생 사상자 약 50명 * 용암포반공시민시위 : 1945년 11월 16일 평안북도 사망 1명, 부상자 12명 * [[신의주 반공학생사건]]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61112300329102010&editNo=3&printCount=1&publishDate=1961-11-23&officeId=00032&pageNo=2&printNo=4902&publishType=00010|#]]: 1945년 11월 23일 평안북도 신의주 6개 중학교 3500명, 사망 약 40~50명, 부상 약 350명 이상, 검거 및 유형 약 2000명 * 1945년 12월까지 소련군의 경제적 수탈 현황[* 출처는 소련 외무부의 극동제2국 참사관 수즈달레프가 작성한 ‘조선에서의 일본의 군비와 중공업에 관한 보고서'이며, 그 사유가 기가 막히다. 소련군에 막대한 피해를 준 일본군 군수산업시설 및 재산을 손해배상금으로 가져와야 한다’이다. 하필 소련 외무부는 배상 책임을 일본 정부가 아니라 식민지에 불과했던 자기의 점령지역에게 책임을 물었다.]: 발전소, 제련소, 체철소, 공장 등 국가 주요 공업 시설 및 설비 반출, 양곡반출 244만섬, 한우 15만 마리, 말 3천마리, 돼지 5만마리 무단 반출, 주민의 은행예금 무단 공출 등 * 평양반공의거 : 1946년 3월 1일 평양, 김정의, 이성렬, 김형집, 최기성, 이희두 등 * 평남반공의거 : 1946년 3월 13일 평안남도 * 함흥반공학생의거 : 1946년 3월 23일 함경남도 함흥시 * 양양반공학생의거 : 1947년 12월 강원도 양양군 (북한의 지역이었으나 1950년 10월 해방) * 평양반공청년의거 : 1950년 2월 평양 * 재령,신천 10.13 반공의거 : 1950년 10월 13일 황해도 신천 == 대한민국 지역 == * 천안 2·9 의거 : 1946년 충청남도 천안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