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한화 이글스 응원단장)] [include(틀:SK 와이번스 응원단장)] ||<-5><table align=center><bgcolor=#FF7518> '''{{{#FFFFFF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역대 응원단장}}}''' || ||<width=30%> [[최동훈(응원단장)|최동훈]] [br] (2012~2013) || {{{+1 →}}} ||<width=30%><bgcolor=#0046AD> '''{{{#FFFFFF 박홍구}}}''' [br] '''{{{#FFFFFF (2013~2014)}}}''' || {{{+1 →}}} ||<width=30%> [[최동훈(응원단장)|최동훈]] [br] (2014~2017) || ||<-2><table align=center> [[파일:external/ndarticle.joins.com/20120921183617984.jpg|width=450]] || ||<-2><bgcolor=#FFFFFF> ~~[[박재상]]의 [[도플갱어]]~~ || || '''이름''' || 박홍구 || || '''생년월일''' || [[1979년]] [[4월 26일]] ([age(1979-04-26)]세) || || '''신체''' || 170cm, 63kg || || '''학력''' || 상명초-신사중-현대고-경기대 || || '''경력''' || [[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]] 응원단장(2006-07) [br] [[부천 하나원큐|신세계 쿨캣]] 여자농구단 응원단장(2006-07) [br] [[전주 KCC 이지스]] 응원단장(2006-09) [br] [[한화 이글스]] 응원단장(2008) [br] '''[[SK 와이번스]] 응원단장(2009-13)''' [br] [[SK 나이츠]] 응원단장(2009-13) [br] [[GS칼텍스 서울 KIXX]] 응원단장(2009~2012) [br] [[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]] 응원단장(2013-14) || [목차] == 소개 == [[SK 와이번스]]의 제5대 응원단장. 응원단장이 되기전엔 JTL 로드 매니저를 했었다. 2008년 [[SK 와이번스]] 응원단장으로 옮겨간 [[홍창화]] 단장의 후임으로 [[한화 이글스]] 응원단장이었다가 2008 시즌이 종료된 후 [[홍창화]]와 ~~[[트레이드]]~~ 자리를 바꿔 2009 시즌부터 5시즌 동안 [[SK 와이번스]]의 응원단장을 맡았다. [[등번호]]라기엔 뭐하지만 응원용 유니폼에는 '''V4'''를 박아놓았다. [[한화 이글스]] 응원단장이던 2008년에는 원정응원단을 파견하지 않았던 [[목동야구장]]에도 자비로 들어와 응원을 유도하기도 했고 당시 엄청난 반응을 불러왔던 [[김태완(1984)|김태완]]의 텔미 응원가 등을 제작하기도 했다. 대체적으로 2008년의 응원방식은 기존 [[홍창화]] 단장의 방식과 비슷[* 물론 육성응원은 안했다.]했으며 야구단 응원단장은 처음이다보니 앰프가 없는 상황에서는 응원을 매끄럽게 이어나가지 못하기도 했다.[* 한 예로 홀로 방문한 목동구장에서는 관중들에게 앰프역할을 부탁하기도 했다] == 장점 == 트레이드 마크인 백덤블링 같은 아크로바틱이나 5점차로 지고있어도 "이길 수 있습니다!"라고 이야기를 하는등 긍정적인 방향으로 관객의 응원을 유도하는 등 응원단장으로서의 기본적인 능력은 훌륭한 편이다. SK 팬덤에선 아예 지정응원석을 ''''홍구존''''이라고 부를 정도로 열정적인 모습 덕분에 팬들에게 사랑을 받는 응원단장이기도 하다. == 단점 : 응원가 == 하지만 문제가 되는 것이 있는데, 그것은 바로 '''응원가'''. ~~무슨 만드는 응원가마다 죄다 [[후크송]]이야!~~ 과거 [[SK 와이번스]]의 응원가는 못해도 평타는 친다는 의견이 많았다. 그 중에는 [[박재상]]의 응원가[* 홍창화 단장이 만들었다. 그리고 한화에서도 주옥 같은 ~~혹은 병맛이라 일컫는~~ 응원가를 만들고 있다] 같이 좋은 평을 받는 응원가도 있고, [[정상호]] 응원가처럼 '니들은 '''[[김용일(1977)|삼성 응원가]]''' 까지마라'라는 평을 받는 응원가도 있었다. 응원가 가사가 9개 구단 중 가장 길고, 베이징 올림픽 이후 대거 들어온 여성팬들을 의식해서인지 응원가가 너무 여성편향적이라는 비판도 있다.[* 높은 음정+특유의 오글거리는 가사.] === 2010년 === 여름 4:3 트레이드로 [[LG 트윈스|LG]]에서 이적한 선수들의 응원가를 들으면 [[권용관]]의 ~~일명 용관타령~~ 응원가, [[안치용]]의 응원가, [[최동수]]의 응원가 ~~[[이재영(야구선수)|이재영]]은 투수니까 없다~~[* 2012년 KIA는 투수 응원가도 제작이 되고 있다. 조만간 SK도 제작할 듯.] 3곡이 있는데, 용관타령 같은 경우는 [[병맛]]이라는 말이 많았다. 물론 한이 느껴지는 명곡이라는 평도 많았지만. 안치용 응원가 같은 경우는 '왜 난세영웅?' 이라는 반응이 초기에 있었다. 최동수 응원가는 무난한 수준이었지만 이젠 [[한국프로야구 2차 드래프트|2차 드래프트]]를 통해 친정팀으로 가버렸으니. === 2011년 === [[삼성 라이온즈|삼성]]에서 온 [[박진만]]의 응원가를 만들었는데[* [[비스트(아이돌)|비스트]]의 beautiful을 개사.] 평 자체는 무난하다 삼성에 있을 당시의 응원가보다는 백배 낫다는게 주 의견이었다. 하지만 그해 전반기에 임신으로 불리며 맹활약한 [[임훈]]의 응원가를 [[베토벤]]의 [[합창 교향곡]]을 따서 새로 만들었다가 [[찬송가]]를 만들었냐는 반응이 쏟아졌고,[* 근데 합창 교향곡은 실제로 찬송가로 쓰인다.] 후반기에 반짝 활약을 한 [[허웅(1983)|허웅]]의 응원가는 성의가 느껴지지 않는다는 말까지 들었다. === 2012년 === ~~프런트의 팬 리빌딩 정책에 따라~~ 새로운 버전의 응원가를 만들고 있는데 이게 영 병맛이라는게 문제. 일단 FA로 영입한 [[조인성(야구)|조인성]] 응원가 같은 경우는 평이 안좋다.[* 원곡은 "이선희 - 아카라카치" 이다. 가사와 멜로디가 모두 난해하여 혹평을 받고 바뀐 응원가가 나오며 완전히 사라지나 싶었으나 2014시즌 후임인 정영석 단장에 의해 부활했다. 하지만 조인성이 한화로 감에따라 이 응원가는 완전히 없어졌다.] 그리고 새로운 버전으로 만든 응원가들도 죄다 시망이라는 평이 대부분. 개막전 때 관중 대부분이 새 응원가에 적응을 못했고, 결국 경기 중반부부터 기존 응원가를 다시 틀고 말았다. 그나마 박정권의 새로운 응원가(원곡은 [[DJ DOC]]의 투게더)는 호평이고 시즌 중에는 새 응원가와 기존 응원가를 번갈아 가면서 틀어주고 있다. 박진만과 박정권처럼 국내 가요를 가지고 만들 땐 퀄리티를 잘 뽑는 편이지만 자작 응원가를 가지고 히트시킨 사례가 정말 없다시피 하다. === 2013년 === 신인 [[한동민]]과 [[조성우]]를 위해 만들어준 응원가는 개막 후부터 한달 반 정도 쓰다가 반응이 시원치 않자 각각 [[이호준]]과 [[모창민]]이 쓰던 응원가를 재탕해서 쓰고 말았다. ~~아니 응원가 재탕은 [[LG 트윈스|이 팀]] 전공인데~~ 나중에 조성우 응원가는 새롭게 만들어 졌다. ~~하지만 선수가 올라오지 못해 쓸 일이 없다. 기껏 좋은 응원가를 만들어 놨더니!~~ 더욱이 [[삼성 라이온즈|지난해까지 응원가 랭킹 꼴찌였던 모 팀의]] [[김용일(1977)|응원단장]] [[김상헌(응원단장)|교체로]] 크보 최악의 응원가 타이틀을 [[NC 다이노스|모 신생팀]]과 다투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. 설상가상으로 [[내려갈 팀은 내려간다|전해까지 어찌어찌 상위권을 유지하던 팀 성적도 수직낙하하며]] 최악의 한해가 되었다. 그래도 언제나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평가는 여전히 괜찮았는데... == 결별 == 2014년 2월 7일자로 구단 측으로부터 재계약 포기 공식통보를 받고 5년 간의 SK 응원단장 생활을 마감했다. 2017년 4월 23일 한화 이글스 vs KT 위즈 경기에 KBL 챔프전에 간 홍창화 단장을 대신하여 응원단장으로 왔다. 이로써 무려 9년만에 한화 응원을 했다. 한때 ~~[[나윤승]] 단장~~으로 잘못 알려졌다. [각주] [[분류:응원단장]][[분류:1979년 출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