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[[분류:타뷸라의 늑대(비주얼 노벨)]] == 비주얼 노벨 [[타뷸라의 늑대(비주얼 노벨)|타뷸라의 늑대]]의 등장인물 == [[파일:external/pds27.egloos.com/a0046249_56cb69617a062.jpg]] >뭘 안 믿는데? 너의 그 오빠 같은 마음? 박○○, 닉네임이 아니라 '''[[박(성씨)|박]] + [[형사]]''' 이다. 4라운드 이후 [[라임향]]과 [[셰이드(타뷸라의 늑대)|셰이드]]가 [[브리이트]]로 추정되는 여학생의 학교를 조사할 때 박형사를 만날 수 있다. 라임향과 셰이드를 --히터따끈따끈한-- 자신의 차로 데려가 취조하며, 정보를 알아냄과 함께 '''경찰 조사를 통해 알아낸 정보를 알려준다.''' 그를 통해 알 수 있는 내용은 1) 단독범은 아니고 두 명 이상이다. 2) 전과가 있다던가 채무가 있다던가 뒤가 구린 녀석들이 사건 당일에 꽤 많이 보였다. 3) 그들은 인터넷 카페를 통해 어떤 거래를 했다. === 작중 행적 =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마지막 라운드에서 [[셰이드(타뷸라의 늑대)|셰이드]]가 경찰에 신고할 때 박형사의 번호가 아닌 112에 전화하면 현장에 경찰이 도착하지 않아 게임오버된다. 이후 '''"나한테 안했으면, 진짜로 지체될 뻔 했어."''' 라는 말을 보면 경찰과 마스터가 한패라는 것을 예상할 수 있는 부분. [[안녕니하오]]가 사라지기 전 usb를 경찰, 특히 '''그 형사님'''에게는 주지마. 라던가 너네가 아는 브리이트는 형사님에게 물어보면 될거야. 라던가 또 PC방 탈출 이후 박형사의 '''"같이 있던 여자는 못 봤어?"'''라는 대사를 보면 [[안녕니하오]]와도 연관이 있는 사람으로 보인다. 이후 모놀로그에 박형사와 함께 나왔던 경찰의 정체를 추측하자면, 불분명하다만 두경우로 생각할수있다. 112에 전화할경우 몰살당하기 때문에 경찰 전체가 한통속이라는 것을 생각할 수 있다. 모놀로그의 그 경찰은 '''단순한 하청인'''일 수 있지만, 그렇다면 '''"누구를 사냥하러갈까"''' 같은 말은 할 필요가 없으니 사실 그 쪽은 애매하고, 에필로그 1-a에서 사망한 다른 사냥꾼 중 하나인 '''사냥꾼A'''쯤으로 추측 된다. 사실 명확히 밝혀진 게 없고 추측밖에 남아있지 않다. 파일X에서는 '''의뢰주에게 박형사도 처리의 대상'''이었다는 말이 나온다. 눈이 있어서 아직은 곤란하다고... 박형사가 사건 이전부터 [[안녕니하오]]에 대해 조사하고 있었는지 혹은 [[브리이트]]와 관련된 기업들을 조사하고 있었는지는 역시 밝혀진게 없다. (...) 에필로그2 이전('게임'의 90일 정도 이후)에 [[라임향]]을 우연히 만났다고 한다. [[브리이트]](이○○)가 입원해있는 병실의 위치를 알려준다. 패치판 마지막 항목에서 '''[[교과서Kin]]과 친척 관계'''임이 밝혀졌다. X월 19일; 사건후 교과서(박ㅇㅇ)와 박형사의 대화가 나오는데, 대화내용을 보아 박○○(=교과서kin)과 박형사는 삼촌과 조카사이. 교과서kin의 반응을 본 박형사의 태도로 보건데 아무래도 '''사건과 관련된 사람들은 모두 빨갱이 그녀([[브리이트]])을 보는 듯하다.'''[* 지옥염장의 메모에도 빨갱이 그녀가 나온다. '부끄러우니까 제발 그만 쳐다보라고요. 썅.'] 또한 박형사의 실수탓에 박○○의 이모가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. 때문에 둘의 사이는 그닥 좋지 않다. ||19./20./ 여기까지 뭔가를 더 써넣어야 하는건 아니겠지? 하하. 이 번호 그대로 타로 카드라도 지정해주면 나름 재밌겠네. 만약 이 두 개에 누굴 넣는다면 그 '''빨갱이 형사놈'''과 빨갱이 그녀를 넣어줘도 좋을 듯 하군.|| 마스터가 작성한 메모 중 박형사[* 정황상 이 항목에 들어갈 형사는 박형사밖에 없다.]와 그의 꿈에 나오는 빨갱이 그녀에 대한 항목. 박형사와 관련된 타로카드는 19 : 태양 the sun : 행복과 만족 (R) 행복과 만족(약간 수준이 떨어짐)[* 여담으로 게임 플레이 직업과 연관시키면 '19 : 아무것도 모르는 젊은 용병'이다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