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bbsimg.sbs.co.kr/Img0404_20150731171546_3.jpg]]'''시즌1의 강력계장 박종호''' [[파일:external/img2.sbs.co.kr/WE95885068_w666.jpg]]'''시즌2의 형사과장 박종호. 초반에는 전작과 달리 이마를 드러냈지만 점점 그 횟수가 줄어들고 있다.''' [목차] == 개요 == [[SBS]]의 前 [[월화 드라마]] [[미세스 캅]], [[미세스 캅 2]]의 등장인물. [[배우]]이자 [[가수]]인 [[김민종]]이 연기한다. == 작중 행적 == === 시즌1 === '''경정, 강력계장. 수사과 딜러''' 5회에서 [[한진우(미세스 캅)|한진우]]와 [[민도영]]의 강력계 합류 이후부터는 어찌된 일인지 [[주연]]인데도 불구하고 거의 [[엑스트라]]급 출연을 한다 그러나 9회 이후부터는 중간 이상의 비중으로 출연하고 9회에서는 서승우가 집에 인질로 잡아둔 가출청소년 피해자를 구출한다. 6회에서는 [[최영진(미세스 캅)|최영진]]과 간 한 식당에서 영진이 한 사건수사를 부탁할 때 "청탁을 할꺼면 옷도 좀 야하게 입고... 화장도 하고 그래야지"라고 한다. 이런 식의 말들이 이후 출연에도 나오는 것들을 보아 야한 것들을 좋아하는 형사로 보인다. 15회에서 박 마담에게 들은 정보를 최영진과 팀원들에게 알리고, 지청장에게는 경찰 소식이 외부로 누출되는 듯한다면서 자신이 책임지겠으니 최영진의 직위해제를 막아달라는 부탁을 한다. 마지막회에서 [[염상민]] 과장이 사망한 이후 빈 자리였던 형사과장으로 승진하였다. --그리고 최영진 마누라 만듬.-- 이후 [[미세스 캅 2|후속작]]에서도 활약하게 된다. 참고로 기동대 에이스 출신이라서 깡패조직 검거에는 아주 날아다닌다. 여담으로 이 당시 강력계장으로 계급은 [[경정(계급)|경정]]인데 드라마 소개란과 제작 발표회 포스터에는 [[경감(계급)|경감]] 으로 나온다 제작진의 실수였던듯 하다 그래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해외판 [[자막]]에도 [[경감(계급)|경감]]으로 나온다 ~~뭐 [[과장]] 됐으면 됐지~~ === 시즌2 === >"국회의원이고 나발이고, 내가 책임질테니까, 무조건 못 나가게 막으란 말입니다! 알겠습니까?" >마지막화 中, [[이로준]] 검거작전 도중 공항경찰과 전화통화 하면서 >--"어허, 양아치 새끼가 누구보고 짭새래?"-- > 13화 中, 마약조직 일망타진 작전 도중 '''총경, 형사과장. 순박한 딜러''' 1회에서 강력1팀의 향후 계획을 고심하면서 첫 등장. [[고윤정(미세스 캅 2)|고윤정]]과 첫 만남에는 매너남처럼 굴지만, 소문을 듣게 되자 "강력계에는 왜 온 거냐?''면서 고윤정과 대립한다. 하필 그 전에 있던 팀이 자신이 가장 신뢰하고 아끼던 팀이었는데, 그 자리에 들어온게 하필 괴상한 성격에 소문까지 매우 좋지 못한 영락없는 사모님인지라, 굴러온 돈이 박힌 돌을 빼낸 듯한 기분을 맛보는 듯 하다. 다만 생각 외로 고윤정이 유능함과 사건에 대한 집요함을 보이자 복잡함을 느끼는 듯. 그러나 고윤정 팀장을 싫어하는 척하면서도 명품 가방이나 보너스로 신발까지 사주는 걸 보면 영락없는 [[츤데레]] 기믹을 보여준다. 8화에서는 조재필이 쏜 총으로부터 고윤정 팀장을 보호하려고 온몸을 던지기까지 하지만 다행히 방탄조끼 덕분에 산다. 16화에서는 깡패소탕작전에 새로 부임한 정인겸 강력계장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범인을 잡는데, 해당 범인의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어 "[[반어법|아 이집 파스타 참 맛 좋네요]]"라고 도발하고,범인이 경찰인줄 인지하고 칼을 휘두르자 "칼 쓰면 사람 다쳐"라고 말하고 정 계장과 함께 제압한다.[* 정확히는 정 계장이 느긋하게 앉아서 [[테이저건]]을 쏴버린다.~~인디아나존스 오마쥬?~~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 미세스 캅 2, version=211)] [[분류:미세스 캅/등장인물]][[분류:미세스 캅 2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