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tv03.search.naver.net/201111221404447091.jpg|width=150]] || 이름 || 박재경(朴在慶) || || 출생 || [[1933년]] [[6월 10일]], [[함경북도]] || || 소속 || 조선인민군(선전부국장) || || 경력 || 2012~ 북한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선전부국장 [br] 2010.09~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[br] 2009.04~ 제12기 북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[br] 2007 북한 인민무력부 부부장 || [[북한]]의 [[군인]]. 초급장교 시절, [[정찰총국]] 소속으로 [[1.21사태]] 당시 31명의 북한 무장공비들과 함께 서울에 침투했다가 국군의 추격을 피해 살아서 북한으로 달아난 유일한 무장공비라고 전해진다.[* 2004년에 김신조 목사가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도망친 사람이 박재경이라고 주장했다.] [[파일:external/dimg.donga.com/6796984.1.jpg]] [* 위의 사건 여파 문단 참조. 임동원 전 국정원장은 평안도 출신.] 총정치국 부국장 시절인 2000년 9월 11일, [[김정일]]이 [[김대중]]에게 보내는 칠보산 [[송이버섯]] 선물을 [[김용순(북한)|김용순]] 로동당 비서와 함께 전달하러 서울을 방문했다. 2007년 10월 4일에는 [[2007 남북정상회담|제2차 남북정상회담]]을 마치고 귀국하는 [[노무현]]에게 전달하는 송이버섯 선물 전달자로 다시 등장하였다. [[분류:북한의 군인]][[분류:함경북도 출신 인물]][[분류:1933년 출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