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||<table bordercolor=#c69962><table width=600><table align=center><tablebgcolor=#fff,#000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gunman_박윤강&한조.png|width=100%]]}}} || ||<bgcolor=#c69962> {{{#fff '''박윤강/하세가와 한조''', 검객 & 총잡이 }}} || ||<bgcolor=#fff> {{{#000 성인: [[이준기]], 아역: [[서동현(배우)|서동현]] 扮}}} || || {{{#!wiki style="text-align: center; margin: -5px -10px; padding: 5px 0px" {{{#!folding [ 공식 홈페이지 인물 소개 ] [br]'''조선 제일 검의 아들이라는 자부심으로 살아가던 청년무사.''' '''사랑하는 이들이 신식총의 위력 앞에 허망하게 죽자,''' '''복수를 위해 눈물 속에서 칼을 버리고 총을 잡는다.''' 돌아보면 칼은 윤강에게 삶의 전부였다. 유능한 무관이었던 아버지 박진한은 늘 집을 비웠다. 윤강이 태어나던 날도, 여동생 연하가 태어나던 날도, 아버지는 민란을 진압하고 국경의 소란을 잠재우느라 집에 오지 못했다. 치안이 불안한 변경지역에서 도적떼가 활개를 치던 어느 해였다. 그 후, 미운 아버지를 베듯 나무를 베어 넘기며 홀로 검술을 터득해 나갔다. 절대 아버지처럼 살지 않겠노라... 사랑하는 이를 그렇게 보내지 않겠노라... 그렇게 다짐하며 나이를 먹었다. 그러나 다짐은 다짐일 뿐. 고종의 호위무사가 된 아버지를 따라 도성으로 오게 된 윤강은 반항심에 하릴없이 저잣거리를 배회하며 기방 드나들기를 밥먹든 한다. 그러나 의문의 총잡이를 수사하던 아버지가 되려 그들의 표적이 되면서 평온했던 윤강의 삶도 고달퍼진다. 기방 출입은 커녕, 안전을 위해 잠시 머물게 된 역관 댁 여식 수인이 사사건건 시비를 걸어오는 등 앞날이 캄캄하다. 그러던 어느 날, 윤강은 누가 봐도 수상한 차림새와 행동거지로 저자를 돌아다니는 사내를 발견하게 되고, 순간 총잡이의 끄나풀이라는 촉이 온다. 사내를 잡아 돌려 세워 목에 칼을 들이대는 윤강. 그런데 이 사내, 뭔가 좀 이상하다. }}}}}} || >'''가슴에 칼을 품은 총잡이.''' 드라마 [[조선 총잡이]]의 남주인공. 배우는 [[이준기]]. 일본판 [[성우]]는 당연하게도 [[이시다 아키라]].[* 이준기의 전담 성우이다.] == 작중 행적 == [[조선]] 제일의 검객이자 무관이었던 박진한의 [[아들]]이며, 아버지의 대를 이어서 검을 잡은 검객이자 무관 가문의 아들로 지내고 있다. 하지만 개화에 반대하는 보수파의 계략과 보수파를 따르는 [[최원신]]에 의해서 [[아버지]]가 [[살해]]되고, 졸지에 집안이 [[역적]]의 가문으로 전락하면서 몸을 피신하다가 최원신에 의해 [[총]]을 맞은 후 기절하였다가 마침 [[일본]]으로 건너가는 중인 [[개화파]] [[김옥균]]에 의해 구조되어 그와 함께 [[일본]]으로 건너가게 되었고, 3년만에 '''하세가와 한조'''라는 [[일본인]] 거상 신분으로 조선에 들어오게 되었다. 개화기 신사 복장을 하니 [[오이카와 미츠히로]]와 거의 똑같은 외모가 되었다. 그리고 그와 동시에 '''자신의 아버지를 죽였던 보수파와 권력층을 응징하는 총잡이가 되어서''' 암약을 하고 있다. 김옥균이 갑신정변을 계획하자 신식 군대의 교관이 되지만, 정변이 [[실패]]하자 수인과 함께 도망친다. 이후 최원신과 1대1 대결로 최원신을 무력화시키고, 이후 의적단의 수장이 된다. [[분류:조선 총잡이/등장인물]][[분류:조선 총잡이]][[분류:이준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