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끝없는 사랑]]의 등장인물이다. [[배우]] [[정웅인]]이 연기했다. 이 박영태란 인물은 처음부터 [[악역]]이었다. 이 배역을 맡은 정웅인은 실제로 악역 전문 배우로 유명하다. 전에 정웅인은 [[너의 목소리가 들려(드라마)|너목들]]에서 [[민준국]] 역을 맡았었는데, 이 박영태란 악인도 연기 최고인 것 같다. 처음부터 [[서인애]]의 엄마를 죽이고 한광훈의 아버지 한갑수를 죽였다. 또 [[자이언트(드라마)|자이언트]]의 [[조필연]]이 [[이강모]]의 아버지 이대수와 어머니를 죽인 거랑 똑같은 느낌이다. 게다가 수하인 김정철도 죽였다. 조필연은 [[고재춘]]을 끝까지 측근으로 아껴 주었는데...... 이후 서인애가 성인이 되자 [[누명]]을 씌워 잡아넣고 민주화운동관련자를 탄압한다. 한광철도 누명 씌우려고 한다. 서인애의 아이를 [[낙태]]시키려고 한다. --완전 조필연이 [[이강모]] 삼청교육대 집어넣고, [[이미주(자이언트)|이미주]] 낙태시키라고 하는 거랑 똑같네?~-- 3년 후, 박영태는 [[국가안전기획부]] 기조실장에서 안기부 차장이 되는데 이후에 자신이 모셨던 김건표 [[국무총리]]마저도 잡아넣는다. 조필연은 [[오병탁]] 의원을 죽이는데...... 그나마 박영태는 감옥에 잡아 넣다니...... 이후 안기부장이 되어 반대세력을 철저히 감시하고, 서인애의 딸을 [[납치]]한다. 하지만 검찰수사로 수감되지만, 다행히 전직 대통령의 도움으로 풀려난다. 이후 [[한광훈]]과 [[한광철]]의 지략으로 몸수색을 당하고, 이어서 [[청와대]]에서 내쫓기고, 연이어 파직당하였고 서인애와 검찰의 추적으로 한광훈, 한광철한테 도주로가 차단당하자 힘으로 제압하지만 믿었던 비서가 김정철의 아들로 복수를 하려고 하자 총격전을 벌여 둘 다 [[총]]에 맞고 그리고 민혜린마저 총에 맞아 같이 죽었다. 조필연과는 달리 딸인 김세경을 사랑한다. 그런데 알고 보면 조필연과 같은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. 같이 정보부에서 근무했고, 반대세력에게 악행을 저질렀다. 조필연은 알고 보면 더 나간다. [[국회의원]]까지 죽였다. 박영태는 부하를 내쳤지만, 조필연은 자기 부하인 고재춘을 끝까지 챙겼다. ~~이건 완전 조필연이랑 똑같네?!~~ 근데 조필연은 좀 늙으면서 노회한 [[정치인]]의 느낌이 나는 반면에, 박영태는 좀 패기를 부리는 젊은 느낌이 아주 나는 것 같은 느낌이 난다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끝없는 사랑, version=59)] [[분류:끝없는 사랑/등장인물]][[분류:정웅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