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1960년 출생]][[분류:대한민국의 정치인]][[분류:대한민국의 교사]][[분류:칠곡군 출신 인물]] 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독립운동가, rd1=박영관(독립운동가))] [[대한민국]]의 [[교사]] 출신 [[정치인]]이다. [[1960년]] [[2월 8일]] [[경상북도]] [[칠곡군]]에서 태어나 [[대구광역시]]에서 성장하였다. [[계명대학교]]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, 1987년 [[부산]]으로 내려와 [[대명여자고등학교]]에서 교편을 잡았다. 국어교사로 재직함과 동시에 1989년 [[전교조]] 창립 시점에서부터 전교조 운동에 적극 참여하였고, 전교조 부산지부장과 민주주의민족통일부산연합 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시민운동과 사회운동에 열성적으로 참가하였다. 2002년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부산광역시 교육위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, 4년의 임기동안 [[학생인권조례]]를 전국 최초로 제안, 발의하는 성과를 올렸으며, 그 성과를 바탕으로 2010년 [[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]]에서 진보진영 단일후보로 부산광역시 교육감선거에 출마했으나 2등으로 낙선하였다. 이후 부산민주공원 관장을 역임했다. [[분류:계명대학교 출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