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600> [[파일:parkesther2.jpg|width=100%]] || || '''이름''' ||박에스더|| || '''출생지''' ||[[전라북도]] [[김제시]]|| || '''생년월일''' ||[[1971년]] [[6월 6일]]|| || '''학력''' ||[[서강대학교]] 정치외교학과 (학사)[br][[서울대학교]] 대학원 심리학과 (석사)|| || '''소속''' ||[[KBS]]|| [목차] == 개요 == >"KBS 미투에서 취재해 봐야겠네요. 과연 그런(성범죄 저지른) 적이 없었는지" (KBS [[기레기|기자]] 박에스더가 김어준에게) KBS 기레기. --줄서기의 달인-- 박근혜 정권 기간 동안 정권의 입맛에 맞는 방송을 하며 승승장구하다가, 문재인 정권 이후 [[미투운동]]이 시작되자 이번엔 KBS 최선두에 서서 미투운동을 이끌었다. 그러다가 2018년 2월 [[김어준]]의 뉴스공장에 출연, 김어준을 잠재적 성범죄자로 취급하는 모욕적인 발언을 하여 논란의 대상이 되었다. 특히 "박근혜 정권 내내 각종 부조리에는 침묵으로 일관"하고, 관변언론 노릇을 하는 등 언론인의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하다가, 미투운동이 전개되자 갑자기 근거가 희박한 폭로와 피해자 코스프레를 비롯하여 이른바 [[완장질]]까지 한다는 비아냥을 듣고 있다. 이 또한 지상파 중앙매체 기자로서 "또 다른 갑질"이라는 비판이다. 방송 진행할때 미국 앵커를 어설프게 흉내내는 듯한 과장된 제스츄어와 몸짓이 특징. 그야말로 기레기의 모범. == 생애 == 1971년 6월 6일 [[전라북도]] [[김제시]]에서 태어났다. [[서강대학교]]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후, 1997년 [[KBS]]에 입사하여 사회부 기자로 언론인 생활을 시작하였다. 2004년 KBS 보도본부 기자가 되었고, 2008년부터는 KBS 정치부 기자로 활동했다. [[박근혜]] 대통령 시절에는 모든 기자들이 선망하는 미국 [[뉴욕]] 특파원으로 임명되었다. 미국 내 통일운동단체들을 종북으로 몰아 계속 보도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. 2018년 2월 [[미투운동]]이 시작되자,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056&aid=0010545458|KBS_MeToo:KBS 기자들이 말한다]]라는 영상에 출연하여 다음과 같이 증언하였다. >제가 회사에 입사한 게 1997년인데 그때는 20년 전이니까 분위기가 지금하고 진짜 많이 달랐어요. 저희 여기자들이 들어가 있는 상황에서도 단란주점에 가서 도우미들을 부르고 그런 일들이 부지기수로 있었어요. > >그날 좀 술을 많이 마셨는데 제가 있는데도, 선배가 도우미의 상체 주요부위를 더듬고 주물렀죠. 제가 보는데. 근데 정말 수치심을, 수치심을 제가 느껴요. 왜냐면 내가 있는 데서도 그런다는 건, 그 분들이 '여자는 언제든지 성적으로 소비되는 대상이 될 수 있다'는 자신의 인식을 제 앞에서도 숨기고 싶어 하지 않는 거예요. > >그리고 노래방에를 가면 저는 노래를 그렇게 불렀어요. 노래를 안 부르고 있으면 뭔가 다른 일이 벌어져요. 블루스를 추자고. 더 이상한 거는, 저를 막 양보해요. 너랑 추라고 그러고. "아이~ 부장님이 추셔야죠~" 막 이래요. 제가...제가 뭔데요? 나는 뭘까, 저 사람들에게? > >어떤 선배가 노래를 부르다가 이 쪽에서 저한테 제 볼에 뽀뽀를... 좀 충격을 받았죠. 그때까지 항상 저의 자세는... 조금만 쉬었다 가죠. 그러니까 이런 거예요. 나는 내가 항상 자세가 정말 훌륭한 기자로서 일을 해야겠다 이런 자세인데, 다른 사람들은 나를 기자가 아니라 여자로 먼저 볼 수도 있겠구나. [[파일:parkesther1.jpg|width=600]] 하지만 위와 같은 폭로는 그 '선배'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구체적 특정을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진정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다. 한마디로 "미투 좀 팔릴 것 같으니까 바로 동참하긴 했는데, 결국 시늉만 한 것 아니냐"는 비아냥 섞인 시선이 존재한 것. 실제로 2018년 3월 6일 기자협회보에 미투 운동으로 드러난 다른 사건은 크게 다루면서도 정작 자신들 가운데 일어난 사건에는 쉬쉬하는 언론계 내부 분위기를 지적하는 기사가 올라왔다.[[http://naver.me/F2tLIScY|#]] == 논란 == 2018년 2월 16일 [[tbs 교통방송]]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, 김어준에게 "KBS 미투에서 취재해 봐야겠네요. 과연 그런(성범죄 저지른) 적이 없었는지"라는 농담을 했다가 파문을 일으켰다. 아무런 증거도 없이 생사람 잡는 멘트를 한 것이었기 때문. [youtube(AHBOgzFwzBc)] (38분 9초부터) >박에스더: 문화의 변화여야 되기 때문에, 혹시 남성분들 중에서는 '각오해라 나 큰일났네'.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어요. {{{#c0c0c0 그런데 우리가}}} >김어준: 과거 자신이 쭉 그래왔다면! >박에스더: 혹시 공장장님께서도 조금? >김어준: 저는 그런 적은 없습니다. >박에스더: 그럴까요? 그 부분을 이제 미투에서 취재를 해봐야겠네. 우리 KBS 미투에서 취재를 해봐야겠네.ㅎㅎ 과연 그런 적이 없었는지. >----- >2018년 2월 16일, 김어준의 뉴스공장 방송 중 [[https://youtu.be/AHBOgzFwzBc?t=38m17s|#]] -- 박에스더 기자의 이러한 말을 듣고, tbs 뉴스공장 정경훈 PD가 스튜디오 밖 라디오 조정실에서 욕설을 했다. 이 사실을 알게 된 KBS 특별취재 TF팀은 정 PD가 출연자들에게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했다고 판단했고, 이에 대한 항의와 진상조사 및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tbs 측에 내용 증명을 보냈다. 그 결과 2018년 3월 14일, 정경훈 PD는 '직위해제 및 근신(대기 발령)' 처분을 받았다.[* 참고로 정경훈 PD는 이러한 인사 처분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진 않았다고 한다.][[http://www.mediatoday.co.kr/?mod=news&act=articleView&idxno=141764|#]] -- [* 욕을한 시점은 코너 시작후 협찬멘트를 읽어달라는 요청을 거절한 시점이다. ] 그러나 KBS 지상파 기자 입에서 ‘댁도 한 번 파 드려?’, ‘우리가 맘 먹고 파면 댁이 안 걸려 들 것 같애?'라는 말이 나온다는 것은 엄청난 위협이므로, 박에스더 [[기레기|기자]]의 말 자체가 실제로 욕먹을 만했다는 지적이 많았다. 게다가 지난 정권 시절 적폐논란에서 자유롭지 않은, [* 사실 슬슬 정리가 되고 있는 건가 수준일 뿐 객관적으로 보면 정상화 진행은 현재진행형이다. 자세한 사항은 [[KBS]] 항목 참조.] 더구나 이명박근혜 정권의 입맛에 맞는 언론활동으로 승승장구했던 KBS 기자가 이제는 뜬금없이 [[미투 운동]]에 슬그머니 편승하더니 타 방송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오만한 농담(?) 멘트를 날리고, 그에 맞서 정당하게 분노한 케이블 방송사 남자 직원을 잘라버렸으니 네티즌 입장에서는 '미투를 빙자한 갑질'로 보일 수밖에 없다. 애초에 농담으로 할 말 안 할 말도 가리지 않고 일단 내뱉고 보는 것 자체도 큰 문제.[[http://ccnews.lawissue.co.kr/view.php?ud=2018031512511699682d12411ff9_12|#]] 그래서인지 tbs [[https://tbs.seoul.kr/cont/FM/NewsFactory/as/as.do?programId=PG2061299A|뉴스공장 불만접수센터 게시판]]에는 정경훈 PD에 대한 처분이 부당하므로 그를 복직시켜야 한다는 주장의 글들이 대거 올라왔다. 기레기 짓 어디 안가는 걸 증명했다. == 진행 == * 라디오 정보센터 2004년 * [[KBS 글로벌 24]] 2013년 4월 8일 ~ 2014년 4월 11일 [[분류:대한민국의 언론인]][[분류:갑질]][[분류:기자]][[분류:김제시 출신 인물]][[분류:1971년 출생]][[분류:서강대학교 출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