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||<tablealign=center><:> [[후사벌|{{{#000000 후사벌의 역대 국왕(?)}}}]] || ||<:><width=30%> 건국 || {{{+1 ←}}} ||<:><width=30%> '''초대 박언창''' || {{{+1 →}}} ||<:><width=30%> 멸망 || ||<:> '''[[왕호]]''' || 후사벌왕(後沙伐王) || ||<:> '''[[작위]]''' || 사벌대군(沙伐大君) || ||<:> '''[[성씨]]''' || 박(朴) || ||<:><tablealign=center> '''[[휘]]''' || 언창(彦昌) || ||<:> '''생몰년도''' || 미상[* 다만 929년 견훤의 신라 침공 때 사벌국이 패망했다고 전해지고 있다.] || ||<:> '''재위기간''' || 919년 ~ 929년 || ||<:> '''비고''' || [[상주시|상주]] 박씨 시조 || [[신라]] [[경명왕]]의 다섯째 아들로 [[상주시|상산]] 박씨의 시조다. 정사에는 기록이 없어서 각종 전승 등을 통해서 그의 행보를 유추해나갈 수밖에 없다. 각종 기록에 의하면 그는 경명왕에 의해 사벌주(상주)에 파견이 되어서 [[태봉]]과 [[후백제]]를 막는 역할을 맡았다고 한다. 하지만 사벌주는 상당히 복잡한 정치관계가 펼쳐졌고 무엇보다도 호족 [[아자개]]의 힘이 막강했다. 아자개가 918년 고려에 항복하고, 근처의 [[가야]] 유민이 [[고령가야]]를 세우면서[* 틀린 표현이 아니다. 애초에 "ㅇㅇ가야"라는 이름은 이때 생성된 이름이다.] 본국과 교통이 끊어지면서 919년 사벌국을 칭하고 자립 왕으로 일대를 다스리다가 929년 [[견훤]]의 침략 때 패망하고 현재 상주시 사벌면에 사벌왕릉이라 전해지는 곳에 묻혔다고 한다. 족보상에서만 나오는 기록이라 [[아자개]]를 모티브로 한 가상인물일 가능성이 높다. 자세한 내용은 [[후사벌]] 문서 참조. [[분류:신라의 인물]] [[분류:한국의 군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