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[[정치인/목록]] [[분류:1932년 출생]][[분류:2012년 사망]] [[분류:고려대학교 출신]] [include(틀:환경부장관)] [[파일:external/people.phinf.naver.net/chosun_400016749.jpg|width=150]] [목차] == 개요 == 朴承圭 1932년 ~ 2012년 5월 25일 [[대한민국]]의 전 [[공무원]], [[정치인]]이다. == 생애 == 1932년 [[충청남도]] [[홍성군]]에서 태어났다. 1954년 [[고려대학교]] [[고려대학교/학부/법과대학|법과대학]] 법학과에 입학하여 1959년 졸업하였다. 고려대학교 재학 시절이던 1958년 투포환 [[국가대표]]를 지냈고 [[대한체육회]] [[이사(직위)|이사]]를 맡기도 했다. 이후 동 대학교 조교수, 부[[교수]], 학생처장을 역임하였다. 1975년 [[대통령비서실]] [[사정]](司正) 비서관으로 발탁된 뒤 [[민정수석비서관]]을 역임하였다. 민정수석비서관 시절 [[박정희]] [[대한민국 대통령|대통령]]의 장녀 [[박근혜]]와 [[최태민]]과의 [[박근혜와 최태민의 부적절한 관계|부적절한 문제]]를 처리하느라 곤욕을 치렀다. [[김재규]]의 말( [[김재규/항소이유 보충서|김재규의 항소이유보충서]])에 따르면 천하의 [[민정수석비서관]]이 직속 상관인 [[대통령비서실장]]이 아니라 [[중앙정보부장]]인 자신에게 와서 어떻게 해달라고 하소연을 했다고 한다. 이는 당시 박근혜를 이용한 최태민의 전행이 얼마나 도를 넘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. [[민정수석비서관]] 문서에 나오듯이, 민정수석이란 직위 자체는 민주화가 된 현대에도 청와대 내에서 손꼽히는 실세 요직이다. 하물며 유신 독재 시절인 당시라면 그 위세와 권력은 더더욱 컸다. 그런데 그런 민정수석인 박승규조차도 쉽게 손을 댈 수가 없어서, 직속 상관인 대통령 비서실장도 아닌 중앙정보부장이자 권력 2인자인 김재규에게 도움을 요청했다는 뜻이다. 사안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알 수 있다. 이 사건으로 인해 김재규는 [[차지철]]과 갈등이 생기고 권력계에서 밀려나고 [[박정희]]의 태만한 대처 등으로 충성심이 날아가서 [[10.26 사건]]이 일어나는 동기의 기폭제가 되는 등 엄청난 [[나비효과]]를 불렀다. 1980년 1월 환경청 발족 때 초대 청장(현 [[대한민국 환경부|환경부]][[장관]])으로 부임했으나 그해 7월 스스로 사임했다. 1990년대 [[한보그룹]] [[회장]]을 역임하였다. 2012년 5월 25일 사망하였다. 유족으로는 아들 정진(재미사업) 성진(재미사업)씨가 있다. [[분류:환경청장]][[분류:홍성군 출신 인물]][[분류:수석비서관]][[분류:대한민국의 기업인]][[분류:고려대학교 출신]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박승규, version=9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