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 align=right><bgcolor=white> [[파일:박상준.jpg|width=300px]] || || 성명 ||박상준 (朴相俊) || || 생몰 ||[[1911년]] [[9월 3일]] ~ [[1986년]] [[4월 11일]] || || [[출생지]] ||[[전라남도]] [[제주시|제주군]] 도두동 || || 사망지 ||[[제주도]] [[제주시|북제주군]] || || 추서 ||건국훈장 애족장 || [목차] == 개요 == 한국의 [[독립운동가]].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. == 생애 == 박상준은 1911년 9월 3일 전라남도 제주군 도두동에서 태어났다. 그는 목포공립상업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이던 11월 16일 [[광주학생항일운동]]을 지원하기 위해 동교생 이광우(李光雨)의 집에서 박사배(朴仕培) 등과 함께 모임을 갖고 목포상업학교에 재학중인 한국인 학생을 규합하여 동맹휴교를 결행하며 시위할 것 등을 결의하고 ‘총독부 폭압정치 절대반대’, ‘치안유지법 철폐', ‘피압박민족 해방만세’ 등의 큰 깃발을 제작했다. 이후 1929년 11월 19일, 양유욱이 준비한 등사판으로 격문을 수천매 인쇄하여 수업시간 중에 거리로 뛰쳐나가 목포역전까지 시가행진하며 격문을 살포하고, ‘총독부 폭압정치 절대반대’ 등 구호를 고창하며 미리 만든 깃발을 흔들며 시위했다. 이 일로 체포된 그는 1930년 3월 20일 광주지방법원에서 보안법 및 출판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고 공소했지만 11월 20일 대구복심법원에서 기각되어 옥고를 치렀다. 이후 제주도에서 여생을 보내다 1986년 4월 11일에 사망했다. 대한민국 정부는 1990년 박상준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. [[분류:나무위키 독립운동가 프로젝트]][[분류:한국의 독립운동가]][[분류:제주시 출신 인물]][[분류:목상고등학교 출신]][[분류:1911년 출생]][[분류:1986년 사망]][[분류:건국훈장 애족장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