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SBS 8 뉴스 역대 평일 남성 진행자)] [목차] == 개요 == 前 연합통신, SBS 기자, 現 채널 A 기자이다. [[1964년]] [[12월 23일]][* 할아버지가 게을러서(...) [[출생신고]]를 늦게했다고 한다. 실제 생일은 다르다]에 [[전라북도]] [[전주시]]에서 태어났으며, 전주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[[서울대학교]] 경영학과를 졸업했다. == 기자경력 == === [[연합통신]] 시절 === 1988년에 연합통신에 기자로 입사했다. 이후 1990년까지 연합통신에서 일했다. === [[SBS]] 시절 === 1991년에 SBS가 개국하자, 1기 경력기자로 입사했다. 이후 경제, 정치, 사회부 기자로 일했고, 1998년부터 1999년까지 [[모닝와이드/1, 2부]] 앵커를 맡았고, 이후 2004년 3월 1일부로 SBS가 목동 新 사옥으로 이전하자 [[SBS 8 뉴스]] 앵커가 되었다. 이후 2005년 11월에 8 뉴스에서 하차했으며, 이후 정치부, 국제부, 사회부 등에서 차장으로 일했고, 편집부 차장을 끝으로 SBS를 퇴사했다. === [[채널A]] 시절 === 2011년 채널A가 개국하면서 SBS 출신 인력들을[* 안국정 SBS 상임고문(前 부회장, 사장), 박희설 SBS 방송기획본부장 등]간부로 영입하는데, 그 중에 박상규 편집부 차장도 끼어 있었다. 영입하면서, 연차로는 부장급이었던 박상규 기자에게 메인뉴스 앵커 자리와 부본부장(부장~국장급) 직책을 주었다. 그 해 [[12월 1일]]부터 [[뉴스A|채널A 뉴스 830]]의 진행을 2012년 10월까지 맡았고, 2013년 4월부터 2016년 9월까지 다시 복귀해서 뉴스 앵커로 활동했다. 이후 [[2017년]] [[7월]]부터 뉴스혁신팀장직도 겸직한다. == 사건사고 == [[http://m.news.naver.com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004&oid=006&aid=0000080232|박근혜 당시 대통령의 존영과 관련된 멘트를 하던 도중 말실수를 해서 영정이라고 한 적이 있다.]] == 여담 == [[고려대학교]] [[사회학과]]에 재학 중인 아들이 있는데, 과거 [[연고티비]]의 에디터 및 크리에이터로 활동하였고, 개인 유튜버로 활동했으나, 2019년 7월 3일에 취업을 계기로 마지막 영상이 올라오며 직업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유튜버로서의 활동을 끝낸다고 한다.[* 2019년 3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[[박상규(기자)]]가 자신의 아버지임을 밝힘.] 2019.03.09, 아들의 유튜브 채널(쫑튜브)에서 아들과 함께 나무위키에 등재된 자신의 문서를 읽었다.[[https://youtu.be/9lcpxl_QKls|#]] 그리고 위의 논란에 대해 해명했는데, '존영'[* 권위주의적 뜻을 내포하고 있는 단어이므로 민주주의국가에서 사용해선 안되는 단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.] 대신 다른 단어를 생각하다가 그만 영정(...)으로 잘못 말했다며 실수라고 인정했다. [[양진호]] 사건을 파헤친 탐사보도 전문 기자와는 동명이인이다. [각주] [[분류:기자]][[분류:전주시 출신 인물]][[분류:1964년 출생]][[분류:서울대학교 출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