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순우리말 == --搏撒-- --薄撒도 아니다-- 산산이 부서지는 일. 일종의 의태어로 볼 수 있겠다. '박살나다, 박살내다'의 형태로 동사 활용형으로 쓰이곤 하지만 어디까지나 명사이므로 엄밀하게는 '박살이 나다, 박살을 내다' 등으로 써야 맞다. 나무위키 내에서는 개발살이 압도적으로 많이 쓰이는 편이다. === 관련 문서 === * [[개발살]] == 撲殺 == 여기서 '박'자는 '칠 박'. 즉, '''쳐죽인다'''는 말이다. '박살하다'('''때려죽이다'''), '박살되다', '박살당하다'정도의 표현이 있으나 널리 쓰이고 있는 '박살나다'는 '''쳐 죽이는 사태가 발생하다'''로, '박살내다'는 '''쳐 죽이는 사태'''를 일으키다로 해석 가능.[* 사실 이 두 단어는 사전에 없고 한영사전 등지에서 나온다.] [[몽둥이]]나 연장을 이용하든 맨손이든 타격을 줘서 죽인다는 의미는 같다. 즉, 타살(打殺)과 동의어. === 관련 문서 === * [[살인]] * [[박살천사 도쿠로]] * [[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는가]] - 기침한 사람이 [[궁예(태조 왕건)|궁예]]의 명령에 의해 맞아죽었다. * [[연산군]] - 실록에 후궁들을 철퇴로 직접 박살내었다고 나온다 * ~~[[KBS]]~~ == 搏殺 == '두드릴 박'. 이것도 박살이며 때려서(쳐서) 죽인다는 뜻은 같다. 다만, 이 쪽은 '''맨손'''으로 죽인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잔인성과 야만성의 차원이 한층 더 높다. 또 전자는 일방적으로 죽는 느낌이 강하지만, 후자는 서로 싸우다가 죽는다는 뉘앙스가 강하다. 보통 박살이라 함은 주로 2번을 말한다. 어쨌거나 2, 3의 행위로 1의 결과를 만들 수는 있겠다. == [[돼지고기]] 부위 == 안습한 [[등심]] 중에서도 최고로 퍽퍽한 살코기 부분을 부르는 말이다. 저렴하고 취급이 좋지 않지만 장조림 등의 용도로 쓰일 수 있다. == 영화 [[박물관이 살아있다!]]의 줄임말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박물관이 살아있다!)] == 오버워치 프로게이머 [[Haksal]]의 별명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Haksal)] [[분류:동음이의어/ㅂ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