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tv.pstatic.net/60_3537390_main_image_1461811764546.jpg]] [[1946년]] 생[* [[2016년]] 기준 71세.]. [[강단이]] [[엄마|母]], [[강삼월]] [[할머니|祖母]]. 작중 무식이 4. [[별난 가족]]의 발암물질. [[반효정]]이 연기하고, 똑똑하고 착한 딸 단이를 못마땅하게 여겨 구박하면서 정작 왕싸가지 [[무개념]] [[손녀]] 삼월은 일방적으로 [[편애]]하는 참으로 기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. 이쯤 되면 ~~[[레알]]~~ [[노망]]이 났다. 간혹가다 [[강만수(별난 가족)|만수]]와 관련된 악몽을 꾸는 등 만수의 죽음에 대해 뭔가 알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. 만수의 [[과거]] 장면에서 강단이가 [[아기]]일 때 [[운전]]하는 모습이 나오는 걸로 봐서는 아마도 강단이가 만수의 죽음에 얽혀있는 것으로 보이고, 그로 인해 강단이를 미워한다. 어린 딸이 아픈 게 딸 잘못인가? 그 어미 잘못이지. [[며느리]]인 [[심순애|순애]]에게는 틱틱대면서도 엄청 신뢰하고 아끼고 있다. [[설동탁]]이 쓰러져 사경을 헤맬 때, 강만수한테 [[물]]을 떠놓고 빌었다고 한다. 이를 계기로 설동탁이 꿈에 강만수가 등장하여 물을 뿌리게 되고, 혼수 상태에서 깨어나게 된다. 이 사실은 설동탁이 퇴원하고 강단이와 함께 집에 와서 과일 먹던 중에 언급한다. [각주] [[분류:별난 가족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