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갤럽 선정 한국인이 좋아하는 소설가)] ||<tablealign=right><table width=450><-2>[[파일:external/image.chosun.com/2015111202863_0.jpg|width=100%]]|| || '''이름''' ||<(>박범신(朴範信)|| || '''직업''' ||<(>소설가|| || '''출생''' ||<(>[[1946년]] [[8월 24일]]([age(1946-08-24)]세) [br] [[전라북도]] [[익산군]] 황화면 봉동리 [br] (現[[충청남도]] [[논산시]] 연무읍 봉동리)[[https://www.asiae.co.kr/article/2013050515501168638|#]]|| || '''본관''' ||<(>[[밀양 박씨]][* 보승랑장공파 28세손 '範' 항렬이다.]|| || '''학력''' ||<(>익산 [[남성고등학교]] [br] [[전주교육대학교|전주교육대학]] 전문학사 [br] [[원광대학교]] 국어국문학 학사 [br] [[고려대학교]] 교육대학원 교육학 석사|| || '''소속''' ||<(>[[상명대학교]] [[국어교육과]] (석좌교수)|| || '''종교''' ||<(>[[천주교]]([[세례명]] : 아우구스티노)|| [목차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의 [[소설가]], [[작가]]. '''영원한 청년 작가'''로 불리고는 한다. 1973년에 중앙일보 신춘문예에서 '여름의 잔해'로 등단했다. 대표작으로는 '겨울환상', '나마스테', '소금', '겨울 강 하늬바람', '더러운 책상'[* 2003년 만해문학상 수상작품] 등이 있다. [[이명박]] 전 대통령이 1994년에 펴낸 자서전인 '신화는 없다.'의 최종 감수를 맡기도 했다. 의외로 당시엔 MB와 친분이 있었다만, 지금은 불명이다. 수많은 인기작품을 내놓았고 개중에서 드라마와 1995년부터 [[명지대학교]]에서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지냈으며, 2007년에는 [[한국방송공사]] [[이사장]]까지 맡았다.[* 1980년대 중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불꽃놀이, 숲은 잠들지 않는다, 불의 나라, 물의 나라가 KBS를 통해 드라마화되어 방영되었기 때문에 KBS와 연이 있었기는 했다.]현재는 [[상명대학교]] 국어교육학과와 대학원 소설창작학과에서 석좌교수로 지내며 후학을 양성 중이다. 갈망 3부작 (촐라체, 고산자, [[은교]])을 발표하였는데, 세 작품 모두 대중적으로 크게 흥행했다. 네이버에 연재했던 촐라체의 경우는 누적 방문 100만을 돌파하였고, [[은교]]는 영화화되어 ~~여러 의미로~~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. 고산자의 경우도 [[강우석]] 감독에 의해 [[고산자, 대동여지도|영화화]]되었다. [[카카오페이지]]에 신작 장편소설 <유리> 를 연재하였으며 완결되었다. 16년 10월 20일, [[http://news.kmib.co.kr/article/view.asp?arcid=0011014880&code=61171511&sid1=cul|방송작가, 여성팬 등을 성희롱, 성추행했다는 주장]]이 나와 논란이 되었다. 아래 문단 참조. == 성희롱 논란 == [Include(틀:사건사고)] [youtube(RxJJo__y37g)] [[https://twitter.com/nutier/status/789270476673593344|사건 관련 글]] [[http://news.kmib.co.kr/article/view.asp?arcid=0011014910&code=61121111&sid1=soc|국민일보 기사]] 2016년 10월 20일 [[트위터]]에 박범신 작가를 고발하는 글이 올라왔다. 작가가 방송작가, 팬, 자신에게 [[성추행]]을 했다는 내용이다. 글쓴이는 작가의 수필을 편집했었던 [[편집자]]였으며, [[은교(영화)]] 촬영 당시 작가가 여성 팬과 방송작가의 [[성추행|허벅지를 쓰다듬고]] '늙은 은교' '젊은 은교' 등의 표현으로 자신에게 모욕감을 줬다고 밝혔다. 심지어 [[김고은|은교를 연기한 배우]]에게도 '은교는 남자를 알아야 한다.'며 [[성희롱|성 경험 여부에 대해 묻다가]] 제지 당했다고 말했다. 여기에 지금은 편집 쪽에 몸 담고 있지 않기 때문에 고발할 수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. 그 결과 [[김고은]] 팬들은 분노하는 중. 이에 이어 해당 작가가 평소부터 성희롱성 발언을 자주했다는 폭로가 [[SNS]]를 통해 불거져 나왔다. 작가는 일단 사과함과 동시에 사건의 진의가 왜곡됐다고 항변하고 있다. 트위터에 '스탕달이 그랬듯 살았고 썼고 사랑했다.' '나이 든 내 죄이다. 누군가 상처 받았으면 미안하다.'라는 내용의 사과를 올렸다. 사과문의 어투는 '해요~' 정도로 사과문치고는 너무 가벼운 편이라는 지적이 있었다. 이후 '나이 든 죄'라는 표현을 지운 글을 다시 올렸으나, 그럼에도 비판 여론이 지속되자 글을 내렸다. 또한 손을 만진 적은 있으나 허벅지를 쓰다듬는 추행은 하지 않았으며 '[[은교]]'의 의미는 '갈망의 대상'일 뿐, 성적인 대상은 아니라고 말했다. 이후 편집자의 글에서 피해자로 언급된 [[방송작가]]와 술사리에 있던 다른 여성팬이 반박주장을 했다. 방송작가는 [[SNS]]를 통해 '성추행으로 느낄 일은 없었다. 오히려 [[아이템]]을 위해 성추행을 참는 사람으로 몰려 모욕감을 느낀다.'는 요지의 내용을 올렸다. [[https://www.facebook.com/changeme76/posts/1197231096982797|원문]] 해당 페이지는 현재 삭제된 상태인데 이유는 알 수 없다. 술자리에 있었던 여성팬은 자신들은 성추행으로 느끼지 않았는데 제3자인 전직 여성 출판인이 자신들이 성추행당한 것으로 단정했다며 자신들을 피해자로 취급하는 것은 오히려 2차 가해에 해당한다고 항의했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3&oid=421&aid=0002349923|2016년 10월 23일 네이버-뉴스1 '성희롱 논란' 박범신 술자리 동석자들 '성추행은 없었다']] 아직 이들말고 다른 여성 동석인 및 관계자들은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. 이는 이어 [[2016년 문화계 성추문 폭로 사건]]으로까지 사건이 확장되었다. [[분류:1946년 출생]][[분류:논산시 출신 인물]][[분류:밀양 박씨]][[분류:대한민국의 소설가]][[분류:대한민국의 가톨릭 신자]][[분류:1973년 데뷔]] [[분류:남성고등학교 출신]][[분류:원광대학교 출신]][[분류:전주교육대학교 출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