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 MBC 아침 드라마 [[폭풍의 여자]]의 인물 [[아역배우]] [[이윤정(2001)|이윤정]]이 연기한다. 작중 '''악역 4.'''도혜빈의 [[딸]]. [[아이돌]] [[가수]]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. 모전녀전이라고 할 만큼 지 [[도혜빈|엄마]]의 못된 것들만 처닮아서 아주 [[무개념]]에 악랄하기 그지없다. 집에서 일하는 가정부[* 참고로 [[한정임]]의 어머니로 같은반 아이인 소윤의 외할머니이다.]에게도 반말까지 까고 행패도 부리는 등 예의범절도 전혀 갖추고 있지 않다. 장소윤이 [[전학]] 오기 전까지 같은 반 친구인 동이라는 아이를 상대로 [[학교폭력]]의 [[가해자]]로 날뛰면서도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살았다. 그러나 [[한정임]]의 딸 소윤의 등장으로 차질을 빚기 시작한다. 이후, 사사건건 자신을 막아내며 올바른 소리를 하는 소윤에게 ~~원체 무개념이라서~~ [[반성]]은 커녕 되레 [[빡]]돌아서 적반하장으로 그녀를 [[계단]]에서 밀쳐내 [[식물인간]]으로 만드는 사고를 일으켰고, 급기야 식물인간 상태의 그녀를 죽게 만드는 짓까지 저지르지만, 이것도 [[화폐|돈]]으로 덮었다. ~~세상에...~~ 극 중에서는 박현성의 딸이 아닌 도혜빈이 [[첫사랑]]과의 사이에서 가진 사생아라는 [[떡밥]]이 곳곳에서 암시되었고, 이건 박현성도 알고 있는 일이다.[* 항상 도혜빈이 이야기하는게 박현성 당신 핏줄이 아니라고 이렇게 [[무관심]]하느냐이다. 사실 얘가 엇나가지 않게 지켜보는 사람은 [[박현우(폭풍의 여자)|박현우]]와 [[도준태]].] 소윤과 같은 반이었던 동이 외에도 [[피해자]]들이 많았는지 곳곳에서 우후죽순으로 자신의 악행을 까발리는 [[악플]]들 때문에 [[전전긍긍]]하며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중이었으나, 이마저도 도혜빈의 [[로비]]로 인해 되레 [[피해자]] 행세로 [[언플]]을 해서 오히려 어처구니없게 [[인기]]만 얻게 됐다. 그러다가 [[동영상]]이 공개돼서 순식간에 [[망했어요]]! 이 때문에 정신적 충격으로 발작하는 등 이성을 잃었으며, 거기다 박현성이 더 미치게 하기 위해서 얘가 박현성의 핏줄이 아니라는 [[유전자]] 검사를 언론에 정식으로 공개한 덕분에 [[쌤통|더 충격을 받고 더 크게 발작하다가 결국 정신병원에 끌려가게 된다.]] 그리고 안타깝게도 종결까지 [[버로우#s-2.3]]로 인해 정신병원에서의 모습은 안나온다. 더군다나 [[도혜빈|끔찍이 아끼는 엄마라는 여자]]도 자기 딸 [[면회]]는 커녕 언급조차도 잘 하지 않은 채 고대로 투명해지고 말았다. [[아침 드라마]] [[퀄리티]]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는 [[캐릭터]]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박민주, version=47)] [[분류:폭풍의 여자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