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 align=right><bgcolor=white> [[파일:박만선.jpg|width=300px]] || || 성명 ||박만선(朴晩善) || || 생몰 ||[[1924년]] [[3월 11일]] ~ [[1999년]] [[2월 28일]] || || [[출생지]] ||[[경상북도]] [[경산시|경산군]] 남산면 하대리 || || 사망지 ||[[대구광역시]] [[보훈병원]] || || 매장지 ||[[대구광역시]] [[국립신암선열공원]] || || 추서 ||건국훈장 애국장 || [목차] == 개요 == 한국의 독립운동가.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수여받았다. == 생애 == 박만선은 1924년 3월 11일 경상북도 경산군 남산면 하대리에서 태어났다. 그는 1942년 3월 서울 중동중학교(中東中學校) 재학시 학도병 소집반대 등 지하선전활동을 했으며, 1942년 9월 중국 길림성 장춘에서 [[대한민국 임시정부]] 장춘 주재원인 박동만(朴東萬)과 접선하여 특수임무를 맡고 1943년 5월 [[박기수]] 등 동지들을 포섭하여 비밀결사를 조직하고 활동했다. 주된 활동은 1943년 5월 영천신사(永川神社)에 방화를 시도하고 동년 7월 14일 대구 주둔 일본군 부대의 탄약고를 폭파하려는 계획을 세운 것 등이다. 그러나 1944년 8월 23일 경북 영천에서 동지들과 함께 대구 헌병대에 체포되었고, 1945년 5월 19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치안유지법 및 조선 임시보안령 위반, 불경, 방화예비 등의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르다 [[8.15 해방]] 직후인 8월 20일에 출옥했다. 이후 대구에서 평범하게 살아가다가 1999년 2월 28일 대구 보훈병원에서 별세했다. 대한민국 정부는 1990년 박만선에게 애국장을 수여했다. 그리고 그의 유해는 대구 [[국립신암선열공원]]에 안장되었다. [[분류:나무위키 독립운동가 프로젝트]][[분류:한국의 독립운동가]][[분류:경산시 출신 인물]][[분류:1924년 출생]][[분류:1999년 사망]][[분류:건국훈장 애국장]][[분류:국립신암선열공원 안장자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