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독립운동가, rd1=박동원(독립운동가))] [include(틀:하나뿐인 내편/등장인물)] [[분류:하나뿐인 내편/등장인물]] ||<-3><table bordercolor=#bcbcbc><table width=100%><tablealign=center><tablebgcolor=#FFFFFF>{{{#FF9999 '''{{{+2 박동원}}}'''}}} || [[파일:하나뿐인내편 박동원.jpg|width=350]] [목차] == 소개 == 배우는 [[강두]].[* [[비켜라 운명아|동시기에 방영중인 일일드라마]]에도 출연중이다.] 일단 [[강수일(하나뿐인 내편)|강수일]]의 지원자 포지션이자 핵폭탄이 될 지도 모르는 역할을 수행중이다. == 작중 행적 == 초반에 [[강수일(하나뿐인 내편)|강수일]]이 [[소양자]]의 빚을 대신 갚아주기 위해 돈을 구하러 다닐때 잠시 등장했다. [[강수일(하나뿐인 내편)|강수일]]이 아직 감방에 있었을때 이래저래 신세진게 많은지 꾸준히 면회를 오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. [[강수일(하나뿐인 내편)|강수일]]은 이 사람에게 돈을 빌리려 했으나 나이트클럽을 운영하면서 여전히 암흑세계에 있는 것을 보고 착잡해하면서 그 자리를 떠났다. 그렇게 지나가는 단역으로 잊혀지나 싶더니 69회에서 갑작스럽게 재등장한다. 부하와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장보고 돌아가던 [[강수일(하나뿐인 내편)|강수일]]을 발견하고 잠시 차를 멈춰세우게 하면서 전술한 [[강수일(하나뿐인 내편)|강수일]]에게 면회갈때의 일을 생각하는데 정신차릴땐 이미 [[강수일(하나뿐인 내편)|강수일]]은 떠난 뒤인데 이걸 '''아 내가 그리워서 다른 사람을 형님으로 착각했나보다. 하긴 무기징역수인 형님이 밖에 계실리가 없지'''하고 넘기고(...) 얼마 뒤 시간내서 면회좀 가자고 생각한다. 70화에선 진짜로 얼마 뒤 시간을 내서 면회를 가는데, 이미 [[강수일(하나뿐인 내편)|강수일]]이 출소했다는 말을 듣고 [[강수일(하나뿐인 내편)|강수일]]을 찾게 된다.[* 이 때 회상에서 자기가 수감생활중 다른 수감자들에게 다굴맞을때 유일하게 자신을 구해주고 간호까지 해준게 [[강수일(하나뿐인 내편)|강수일]]이라는 것이 밝혀진다. 이 때 자신을 구해준 그를 기억하면서 이후 꼬박꼬박 존칭으로 부르며 존중한다.] 이후 부하에게 [[강수일(하나뿐인 내편)|강수일]]을 찾을 것을 명령하고 떠난다. 72화에서 [[강수일(하나뿐인 내편)|강수일]]이 푸드 트럭장사를 하다가 양아치들의 행패에 곤란한 상황이 되자, 부하 세명을 데리고 와서 양아치들을 쫓아내준다. [[강수일(하나뿐인 내편)|강수일]]이 감사를 전하면서, 같이 있던 [[김도란]]에게는 자신의 과거를 비밀로 해 줄 것을 부탁한다. >동원: "'''형님, 어떻게 저한테 연락 한번을 안하십니까? 저 며칠전에 형님 보고 얼마나 놀랐는지 아세요. 제가 오랫동안 형님을 못 봐서 헛것을 본 줄 알고 교도소에 면회까지 갔다왔어요. 형님."''' >[[강수일(하나뿐인 내편)|수일]]: "'''동원아, 내 딸은 아무 것도 몰라. 내 딸은 내가 과거에 어디에 있었는지 뭘 했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무것도 몰라. 얼마 전에야 만났어."''' >동원: "'''아, 몰랐습니다. 죄송합니다. 형님."''' >[[강수일(하나뿐인 내편)|수일]]:(부탁)"'''동원아, 나는 내 딸이 내 과거 아는거 싫어. 할 수 있다면 죽을 때까지 모르게 하고 싶어."''' >동원: "'''형님. 걱정하지 마십시오. 제가 누굽니까? 저 형님 동생 박동원입니다. 형님 과거 절대로 알려지지 않도록 조심하겠습니다. 그리고 형님 제가 지켜드릴 테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."''' >[[강수일(하나뿐인 내편)|수일]]: "'''고맙다. 동원아."''' >동원: "'''형님. 제가 그냥 가버리면 따님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 인사만 드리고 가겠습니다."'''' >[[강수일(하나뿐인 내편)|수일]]: "'''어 그래. 고맙다."''' >동원: "'''형님. 따님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."'''' >[[김도란|도란]]: "'''아 저도 너무 반가웠습니다. 그리고 오늘 너무 감사합니다."''' >동원: "'''형님, 저 먼저 들어가겠습니다. 그리고 아까 그놈들 이 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할테니까 형님 걱정하지 마시고 시원하게 장사하십시오."'''' 동원은 이를 받아들이고 떠난다. 이후에도 형님을 위한다면서 계속 쫓아와서, 빵 한 봉지 값이라면서 수천만원을 건네려고 하지만, 부담스럽게 여긴 [[강수일(하나뿐인 내편)|강수일]]이 거절한다. 얼마 후 또 다시 집 앞까지 찾아와, 구치소에서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라며 '''빵집을 하나 차려 준다!!''' 그리고 [[강수일(하나뿐인 내편)|강수일]]은 마지못해 이를 받아들인다. [[강수일(하나뿐인 내편)|강수일]]이 빵집 개장 준비를 하고 있을 때 다시 찾아와서 [[김도란]]과 우연히 마주치게 되는데, 감사를 전하는 [[김도란]]에게 자신은 [[강수일(하나뿐인 내편)|강수일]]의 중학교 후배라며 둘러댄 뒤 빠져나와, [[강수일(하나뿐인 내편)|강수일]]에게 형님 불편하시지 않게 자주 안 찾아오겠다고 얘기한다. 하지만 75화 예고편에서 [[김도란]]에게 '''내가 [[감방|빵]]에 있을 때 형님한테 신세진 것만 생각하면'''이라고 말실수를 한다. 이후 계속 약속과는 달리 또 다시 찾아와 [[강수일(하나뿐인 내편)|강기사]]의 과거라는 핵폭탄을 터뜨릴 것으로 보였지만, 77화에서 [[부산]]으로 가면서 하차한듯 하다.[* 다만 [[김도란|도란]]은 이미 예전에 [[강수일(하나뿐인 내편)|강수일]]의 집에 있는 받는 사람이 교도소라고 적혀 있는 편지를 봐버려서 박동원의 말실수와 상관없이 예전부터 추측했을 가능성은 높다. 단지 그 죄목만 몰랐을 뿐이지] 80화에서 다시 등장하는데 서울에 잠시 들린김에 [[강수일(하나뿐인 내편)|강수일]]에게 찾아와 [[김도란]]에게 말 실수한 사실을 알려준다. 언행을 보면 멍청함을 느낄 수 있는데 말실수를 하면 해명을 하는게 아니라 가봐야겠다며 그냥 퇴장한다. 그리고 하차했는데, 최종화에 잠시 출연하여 [[나홍주(하나뿐인 내편)|홍주를]] 형수님이라고 부르며, [[강수일(하나뿐인 내편)|수일]]과 [[나홍주(하나뿐인 내편)|홍주]]의 아이를 안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