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mg.imbc.com/33333.jpg]] [[파일:박덕성(욕망의 불꽃).jpg]] [[욕망의 불꽃]]의 등장인물. 배역은 [[이세창]] 분. [[윤나영]]이 처녀시절에 다니던 버스회사 사장의 아들. 데리고 논 윤나영이 임신을 하고 집에 까지 찾아와 결혼을 조르자, 깡패들을 사서 윤나영을 밟아준 다음 헌신짝 버리듯 내팽개쳤다. 즉, [[백인기]]의 아버지인 셈. 그녀를 버린 이후에 [[남애리]]에게도 찝적댄 전력이 있는듯 하다. 버스회사의 종점을 옮길때 마다 땅값이 미친듯이 올라서 준 재벌의 반열에 오른듯 하다. 실재로 남애리나 윤나영이 그에게 자금융통을 몇번이나 부탁하기도 했다. 남애리와 윤나영 중 누구에게 붙을 것인가 고민하고 있었지만 최근에 남애리와 정사를 하면서 녹음한 것을 윤나영에게 건네준 것으로 봐서 윤나영에게 붙기로 한듯. 하지만 윤나영이 시아버지인 [[김태진]]과 대립하면서 압박이 들어오자 그녀와 선을 두기도 하는 등 능구렁이와 같은 성격을 유감없이 보여주기도 한다. 하지만 자신의 딸인 [[백인기]]에 대한 정은 있는 것인지 백인기 앞에서는 쩔쩔 매는 모습을 보이며 영화 사업에 적극 투자하고 끝까지 도와주는 팔불출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. 마지막화에는 공항에서 출국하는 [[백인기]]를 환송하는 [[팔불출]] 아빠의 모습을 보인다. 하지만 [[백인기]]는 확실히 선을 긋는 모습을 보여준다. 안습. --당연하지, 애초에 자신을 버린 아버지인데-- [[분류:욕망의 불꽃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