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박근혜]] 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박근혜)] [include(틀:박근혜)] [목차] == 신당동 자택 == [[파일:external/image.chosun.com/2015031601611_0.jpg]] [youtube(myTyjpBe0GM)] [[서울특별시]] [[중구(서울)|중구]] 다산로36가길 25([[신당동(서울)|신당동]] 62-43) 소재. 박근혜가 서울로 이사를 온 후부터 아버지 [[박정희]]가 [[국가재건최고회의]] 의장이 된 후 최고회의 의장 관저로 이사가기 전까지, 그리고 [[10.26 사건]] 이후 박근혜가 돌아와 살았던 곳이다. 서울 신당동 박정희 가옥이라는 이름의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. 1982년에 성북동으로 이사갔다. 현재 소유주는 [[육영재단]]이다. 그런데 추후 알려진 결과, 이 저택을 상속받고도 박근혜는 단 1번도 상속세를 낸 적이 없다고 한다. 그렇다고 당시에 박근혜가 세금 한 푼 못 낼 처지도 아니었다. 10.26 이후에 청와대를 나오면서 [[전두환]]이 박근혜에게 6억 원을 넘겨줬는데, 이는 당시 강남의 은마아파트 30채를 살 수 있는 큰 돈이었다. 또 이 저택을 육영재단에 기증한 것도 아니고 매각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. 굳이 기증이 아닌 매각을 한 이유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다. == 성북동 자택 == [[파일:external/archivenew.vop.co.kr/10110019_CHUL4142.jpg]] [youtube(Q1KqgRmOSlo)] [[서울특별시]] [[성북구]] 대사관로3길 27-19([[성북동(서울)|성북동]] 330-416) 소재. 1982년부터 1984년까지 살았던 곳이다. 신기수 당시 [[경남기업]] 회장으로부터 무상으로 받은 집으로 알려져 있다. 2007년 [[제17대 대통령 선거]]를 앞두고 치러진 [[한나라당]] 경선에서 당시 이 저택에 대한 이야기도 불거져 나왔다.[* 참고로 이 저택에 관해 질의한 사람이 다름 아닌 훗날 [[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]]위원장을 맡은 [[권성동]] 의원이다.] 박근혜 본인 말로는 부모의 유품을 정리하다 보니 이전 신당동 자택이 비좁은 상태였는데, 그때 아버지와 친밀한 관계에 있던 [[신기수]] 경남기업 회장이 성북동에 집을 지어주겠다고 했고 완공 후에 무상으로 받았다고 한다. 그 말이 사실이라면 신기수로부터 이 집을 증여받았다는 것인데 놀랍게도 박근혜는 이 집에 대한 증여세 또한 단 한 번도 납부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. 그리고 신기수가 회장으로 있던 [[경남기업]]의 임원 중 한 사람이 바로 [[최태민]]이었다. 그 때문에 이 집 또한 최태민이의 손길이 뻗쳐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. 박근혜가 신당동 자택을 상속받고도 납부하지 않은 상속세, 전두환으로부터 청와대 금고 속 6억원을 받고도 납부하지 않은 상속세, 성북동 자택을 증여받고도 납부하지 않은 증여세를 모두 합치면 현재 시가로 무려 48억원이라고 한다. == 장충동 자택 == [[서울특별시]] [[중구(서울)|중구]] 장충단로6길 57(장충동1가 50-7) 소재. 1984년부터 1990년까지 살았던 곳이다. 성북동 집을 판 돈으로 샀고, 90년에 이 집을 판 돈으로 삼성동 자택을 샀다고 한다. [[http://www.vop.co.kr/A00000574391.html|#]] 현재는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 유지재단에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. [[http://withusasset.com/new/news/notice_view.asp?idx=420&Page=9|#]] == 삼성동 자택 == [[파일:external/img.seoul.co.kr/SSI_20170309180228.jpg]] [[서울특별시]] [[강남구]] 선릉로112길 49([[삼성동(강남구)|삼성동]] 42-6) 소재. 1990년부터 2013년 2월 박근혜가 대통령 취임 이전까지 거주했고, 이후 빈집으로 남아있다가 2017년 3월 파면되고 다시 돌아와서 말에 구속되기 전까지 거주했다. 박근혜 구속 이후 매각하여 [[홍성열]] 마리오아울렛 회장이 67억 5천만원에 사들였다. 자세한 내용은 [[박근혜/자택/삼성동]] 항목 참조. == 대구 화원 자택 == [[파일:external/www.imaeil.com/20161027_200548002.jpg]] [[대구광역시]] [[달성군]] [[화원읍]] 성화로6길 5(성산리 505) 화원대백맨션아파트 소재. 박근혜가 [[1998년 재보궐선거]] 출마로 대구로 내려오면서 구입한 집이다. 국회의원 시절에는 주민등록등본 상 주소지가 이 곳으로 되어 있었다. 그러나 대부분의 생활은 삼성동 자택에서 지냈으며 대구 자택은 가끔 지역구에 내려올 때만 이용했다고 한다. 2012년 박근혜가 대선 출마를 앞두고 매각했다. == 내곡동 자택 == [[파일:external/db.kookje.co.kr/L20170421.99002142742i1.jpg]] [youtube(VznjNq01SOk)] [[서울특별시]] [[서초구]] 안골길 12([[내곡동(서울)|내곡동]] 200-1) 소재. 원래 배우 [[신소미]]가 거주했던 곳으로 2017년 5월 6일 정식으로 살림살이를 내곡동으로 옮겨 이사했다. 그에 따라 [[대통령경호실]]의 전담 요원과 기자재도 같이 옮긴다. [[http://www.hani.co.kr/arti/society/society_general/791764.html|#]] 경호 대상자가 수감중이라 경호를 [[교정본부]]가 감시를 겸해 맡고 있으므로 경호실 및 5~10년 뒤 인계받을 경찰은 경비 역할만 박근혜 사망 시까지 맡게 된다. 중도 퇴임하는 경우엔 5년간만 경비를 하고 최대 5년간 연장한 뒤 경찰에서 중요인물 경비대상으로 경비하므로 주인 없는 빈집 경비를 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되면 2022년 이후에는 박근혜가 수감되는 동안에 한해 자택 경비를 하지 않을 가능성도 높다. JTBC 예능 프로그램 [[한끼줍쇼]] 35화(2017년 6월 14일 방영분)에서 출연자들이 이 집에 대해 멋지다며 감탄하던 중 한 주민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집이라고 하자 놀라는 장면이 방영되었다. 그 주민은 주인 나오시면 다시 오라고 해 당혹감을 줬다고 한다. [[http://www.insight.co.kr/newsRead.php?ArtNo=109521|#]] --한끼줍쇼 의문의 장수 스토리행-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