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런앤건]][[분류:바이오닉 코만도 시리즈]] [[바이오닉 코만도 시리즈]] [목차] == 바이오닉 코만도 리암드 == [[파일:MV5BMWNiZTFhZjctMjQ4OC00MGU1LTgxNzgtZjYzZGIyYTgxZWQzXkEyXkFqcGdeQXVyODM4NjkxODg@._V1_.jpg]]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KoZ7h4ypL2w&list=PLJw500QNRAdBjLxnF4jbEyrhAx6NboN_0|바이오닉 코만도 리암드 플레이 영상들은 해당 사이트 링크 참고.]] 9년만에 나온 [[바이오닉 코만도|히틀러의 부활: 탑 시크리트]]의 리메이크.[* 리메이크 개발 당시 캡콤의 중대한 발표 4가지에서 바이오닉 코만도의 리메이크 소식은 '''가장 반향이 컸던 [[스트리트 파이터 4]]''' 이전에 발표된 발표이기도 하다.] Bionic Commando: Rearmed. 일본명은 바이오닉 코만도 마스터 D 부활계획(バイオニックコマンドー マスターD復活計画). 처음부터 북미를 겨냥한 건지 주인공인 스펜서도 대체 무슨 일이라도 일어났는지 '''전혀 다른 모습으로 나온건지, 아니면 다른 주인공인지''' 헷갈릴 정도로 모습이 환골탈태 하셨다.[* 붉은 머리에 선글라스를 썼는데 생김새가 완전히 주지사님.] [* 다만 일부 트레일러나 진행중 이스터 에그로 히틀러의 야망 시절의 스펜서를 볼수있다.] 사령관도 사령관다운 외모로 되어있으며, 시스템 베이스와 스토리 전개는 히틀러의 부활과 거의 동일하지만 세계관, 캐릭터가 전부 리파인되었다. 시대의 대세를 따라 3D가 되었지만 기본적인 진행은 여전히 2D 횡스크롤 [[런앤건]] 방식을 고수한다. 게임의 특징인 와이어 액션도 더욱 더 화려해지고 다양해 졌다. 물론 여전히 점프가 안 되는 것은 문제다. 참고로 이 곳에서는 공격할 수 있는 곳이 있고 공격해서는 안 되는 곳이 있는데, 하면 안되는 곳에 공격을 했다가는 바로 '''전쟁터로 변해버린다.''' 그러니 그런 곳에 총을 사용하는 것은 웬만큼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은 사용하는게 좋다. 여담이지만 이쪽의 원화,일러스트들과 컷신은 [[신키로]][* 구.[[SNK]]시절의 일러스트레이터가 맞다.]가 그렸으며 당시 예전의 색체가 많이 남아있어 SNK시절의 향수를 느낄수있다. [[https://youtu.be/jxQ-Vu2zAHM]] 그외에도 일본판에서는 이러한 [[쓸데없이 고퀄리티]]인 오프닝곡도 있으며 아니나 다를까 이를 부른사람은 마징가Z및 여러가지 애니송으로 유명한 [[미즈키 이치로]]이다. == 바이오닉 코만도 리암드2 == [[파일:MV5BMmI1M2U1ZDEtZjBjZC00YTFmLTg5ZmQtZWIwNGQzZjJlZDJhXkEyXkFqcGdeQXVyODM4NjkxODg@._V1_.jpg]] {{{#!html <iframe width="560" height="315" src="//www.youtube.com/embed/f5Ixw7B4EVg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2년후에 나온 리암드의 후속작. 시간대는 리암드 1편의 시퀄이자 2009년판의 프리퀄이다. 3D 배경으로 되어있는데 스토리도 꽤나 탄탄해졌고 '''이번에는 점프가 추가'''되었다.(패키지로 나온 정식 속편의 영향을 받은 듯.)[* 수정전의 본 문서에는 2편에도 점프가 안된다는 내용이 있었지만 관련 동영상을 보면 점프를 하는 부분이 나온다.] 여기에서는 물건을 집어던지는 시스템이 도입되고 보스와의 이벤트도 있다.[* 사실 리암드에도 드럼통 같은 물건을 잡아서 던지는 기능이 있었고 업그레이드 아이템을 얻으면 적도 잡아서 던질수 있었다.] 여기서부터 점프가 도입되고 스타일리쉬한 액션이 꽤나 많았다. 스파이더맨+프로토타입 같은 느낌. 하지만 이 때에는 샌드박스형 게임이 많이 개발되고 있었던 지라 국내에서는 유명세를 못 펼쳤다.[* 다만 흥행에 실패했다고 하기도 애매한게 북미에서는 제법 호평이 많았다. 당시 [[온게임넷]]에서 홍보를 한 적도 있다. 애초에 이 시리즈는 처음부터 북미를 겨냥해 내보낸 것이기도 했다.] 게다가 마지막이 보스전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것이 단점이다. 또 국내에서는 편이 완전히 갈렸지만 말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