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baela.jpg|width=400]] Baela Targaryen AC 116년 출생. [[다에몬 타르가르옌]]과 [[라에나 벨라리온]] 사이의 소생으로 [[라에나 타르가르옌]]의 쌍둥이. 아버지 성격을 물려받았는지 활발하고 겁 없기로 유명했다. 탑승한 용은 문댄서. 다에몬이 추방당한 시절에 태어난 아이라서 [[웨스테로스]]가 아닌 [[펜토스]]에서 태어났다. 태어난지 반 년쯤 지나고 라에나와 함께 [[드리프트마크]]로 가서 생활하였으며 바로 다음해 AC 117년 다에몬이 자식도 생겼으니 정신 좀 차렸을 거라 생각한 [[비세리스 1세]]의 결정으로 다에몬의 사면과 함께 [[킹스 랜딩]]으로 와 비세리스를 접견하고 [[드래곤스톤]]으로 가 그곳에서 양육되었다. [[용들의 춤]] 시기에는 쭉 드래곤스톤에서 있었으며 [[아에곤 2세]]가 드래곤스톤에 잠입해 드래곤스톤을 습격하자 문댄서를 타고 도주를 시도하나 아에곤 2세에게 들켜 [[선파이어(얼음과 불의 노래)|선파이어]]에게 당해 전투를 벌이나 결국 문댄서가 무참히 살해당하고 바엘라는 상처를 입은채 포로로 사로잡힌다. 그러나 이 전투의 결과로 아에곤 2세의 몸은 더욱 더 망가졌으며 선파이어도 영원히 날 수 없게 되었다. 이 때 [[알프레드 브룸]]에 의해 살해당할 뻔 하나 [[마스톤 워터스]]경에 의해 구사일생한다. 이후 마스톤 워터스경의 명령으로 혀 꼬인 톰에 의해 마에스터 허니모어에게 이송되어 치료를 받는다. 이후 계속 녹색파측의 인질로 있다가 아에곤 2세가 암살 당하던 날 풀려나왔다. 전쟁이 끝나고 [[아에곤 3세]]가 즉위하고서 섭정들은 바엘라를 [[마테우스 로완]]과 결혼시킬 생각이었으나 바엘라는 도망가서 [[알린 벨라리온]]과 결혼했다. 둘 사이에는 딸 라에나를 포함한 몇몇 자식들이 있었다. 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등장인물/과거 인물]]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타르가르옌 가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