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파리대왕 [[바알제붑]]이 모티브인 듯하다. 메피스토펠레스가 전투 자체를 즐긴다면 바알세불은 파괴와 살육을 즐기는 대악마로 속성은 風 메피스토와는 오랫동안 싸움을 겨뤄온 사이이며~~태어나자마자 치고 박았다~~ 메피스토와 마찬가지로 작아진 모습이 존재한다.~~귀요미들~~ 아즈라엘 거점을 습격하며 날뛰다 결국 미카엘이 고전한 끝에 저지시킨다. 그 후 3옥에서 메피스토와 조우해 메피스토를 쓰러뜨릴 작정으로 겨루게 된다. 마스테마와는 파우스트를 맡기는 대신 메피스토와의 대결을 방해받지 않도록 계약을 해두었다. 마인에게 강력한 무기를 만들어서 받은 듯한 ~~마인이 직접 부탁한 건지 시킨 건지는 모른다~~ 무기로 철벽의 대천사 미카엘의 방어를 조금이나마 뚫었고, 그 무기 하나로 메피스토를 몰아가서 죽음 직전까지 몰아간 장본인. 후에 부활한 메피스토에 의해 처발린다. 그 뒤 마스테마의 부축을 받고 빠져나간다. ~~그리고 기부하는게 취미인지 여기 저기서 바알세불의 가공된 뼈를 가지고 있다.~~ 이후 루시퍼의 심원을 손에 넣은 채로 재등장한다. 압도적인 힘을 발휘해 메피스토를 궁지에 몰아넣지만, 애초에 루시퍼의 심원은 대악마 4명이 힘을 합쳐야 온전히 제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조건이 있었기 때문에 바알세불은 이를 감당하지 못하고 결국 심원의 힘을 뱉어내게 되고 메피스토에게 패한다. == 소유능력 == * 흑마강창(黑魔鋼槍) 작중 아수라의 팔을 뚫고 미카엘의 방어를 뚫은 유일한 무기. 바알세불 본인은 모든 대악마와 대천사를 끝장낼 수 있는 힘이라고 언급했다. 이후, 진홍염의 날개를 꺼낸 메피스토 펠레스에게 '이제 이런건 통하지 않아'라는 말과 함께 박살났다. * 육탄전 - 신체의 월등한 전투능력으로 굉장한 속도와 파워로 공격한다. * 흑풍염 - 조금이나마 炎의 기운을 띄고 있는 거대한 소용돌이를 내보내 상대를 분쇄하는 기술. * 흑풍의 갈퀴 - 손에 바람을 둘러 적을 베어버리는 기술. [[분류:소울카르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