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= 개요 === [[MMORPG]] [[검은사막]]에 등장하는 지역인 발렌시아의 사냥터. === 배경 === 영리하지만 음흉한 바실리스크들이 서식하는 지역. 주변이 온통 암석지대라 더 위험한 곳이다. 꽤 용감하다는 모험가들이 바실리스크를 찾아 암석지대를 뚫고 도전했지만 살아남은 자는 거의 없다고 알려졌다. "바실리스크는 없었고, 돌로 변한 인간들만 있었어. 다신 기억하기 싫군." 고르고 암석지대 내부에 있는 사냥터로 바실리스크들과 석화되어버린 인간들이 있다. === 정보 === * 적정 레벨 : 57~58 * 적정 스펙 : 공격력 220이상, 방어력 240이상 * 정비 및 보급 : 바윗돌 초소와 알티노바가 멀지 않은 곳에 있으며 사냥터 근방에 쿠니드의 별채가 있다. * 난이도 : 몬스터들의 레벨이 상당히 높은데다 넉백을 걸어대는 바실리스크 석화 조련사와 잠복자, 넉다운 공격을 해오는 석화된 모험가와 병사의 존재, 몹들이 잡기등의 CC기에 면역인등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편. * 사냥 쾌감 : 몬스터들을 최대한 잘 모아서 잡는 것이 중요하다. === 드랍 아이템 === * 바실리스크 비늘(3000 은화) * 블랙스톤(무기), 블랙스톤(방어구) * 고어로 기록된 두루마리 * 바실리스크 조각 - 고리, 고정핀, 가죽띠(3개의 조합템을 합치면 바실리스크의 허리띠를 만들 수 있다.) * '''바실리스크의 허리띠''' * 검은 마력의 수정 - 강습(장갑) * 로카바 갑옷 * 초록수정 원석 * 기억의 흔적 * 카프라스의 돌 * 고대 정령의 가루 * 마력이 소실된 아술라 목걸이 === 평가 === 발렌시아 입구 근방에 위치해있음에도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기 때문에 발렌시아에 막 발을 들인 유저에겐 추천되지 않는 사냥터. 이곳을 방문하는 사냥터는 어느 정도 스펙을 갖춘 유저들이 대부분이다. 몹밀집도가 매우 낮고 마르니의 돌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경험치 효율은 발렌시아에서도 최악을 달리는 수준이지만 잡템 가격이 비싸고 대박 득템이 있어 은화 벌이 목적으로 방문하기엔 상당히 좋은 사냥터. 소굴 바깥보단 동굴 내부로 들어가서 사냥하는 것이 더 효율이 좋지만 항상 경쟁자가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. 최근에는 낮은 완제, 조합템 드랍률 때문에 인기가 크게 식었다. [[분류:검은사막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