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유희왕]]에 등장하는 카드. [[파일:external/ic3-a.dena.ne.jp/cg14010325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바벨탑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バベル・タワー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Tower of Babel'''|| |||||||||| 지속 함정 || ||||||||||자신 또는 상대가 마법 카드를 발동할 때마다, 이 카드에 [[마력 카운터]]를 1개 얹는다. 4개째 마력 카운터가 얹혔을 때 이 카드를 파괴하고, 그 때 마법 카드를 발동한 플레이어는 3000 포인트 데미지를 받는다.|| 마법 카드의 발동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. 3000 포인트의 데미지는 그렇게 적은 데미지가 아니므로 이 카드가 놓이는 순간 마법카드를 발동하는데 엄청난 신경전을 펼치게 된다. 바람직한 방법은 자신이 미리 마법 카드를 3장 발동해 놓는 것. ~~근데 발동한 카드가 [[싸이크론]]이면? 망했어요~~ 다만 4번째 마법 카드라는 것과 이 카드 자체가 함정카드라는 것 때문에 속공성이 떨어진다. [[마도(유희왕)|마도]] 상대로 쓸 수 있으면 좋았으련만, 마도같은 경우는 쥬논으로 애초 이 카드를 터뜨리거나, 게테를 이용하여 바운스해버리므로 효용성이 떨어지는 편. 게다가 요즘의 듀얼은 점차 마법 카드에서 몬스터 카드로 중심이 옮겨지는 상황인지라... 게다가 3000의 데미지가 높긴 해도 [[머티리얼 드래곤]], [[레인보우 라이프]] 등이 뜨면 순식간에 바보되고 요즘 라이프 코스트 '''따위''' [[신의 경고|몇 천씩]] [[신의 심판|까대는]] [[데블 프랑켄|카드가]] 일상인데 이 카드가 나와도 배째라며 걍 데미지를 받고 마음껏 마법카드를 쓰면 의미가 없다. 이래저래 쓰기 힘든 카드. 다만 [[마력 카운터]] 덱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는데, 이 카드가 파괴되는 경우에는 '''카운터를 제거하고 파괴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'''에 [[마법도시 엔디미온]]이 존재하는 상태에서 이 카드가 파괴당하면 순식간에 엔디미온에 카운터 4개가 쌓인다. 이럴 바엔 [[매지컬 컨덕터]] 쓰는게 더 좋다고 할 수 있지만 이 카드는 함정카드이기 때문에 카운터가 증발하는 일이 거의 없어 [[이펙트 뵐러|카운터를 쌓은 몬스터들의]] [[데먼즈 체인|카운터가 쉽게 날아가는것을 감안하면]] 훨씬 안정적이다. 아예 자기가 배째고 발동한 다음 아무 마법카드나 4번 발동시켜서 엔디미온의 카운터를 폭풍처럼 쌓아 [[메가톤 마도 캐논]]같은 카드를 사용한다든지... 실제로 유희왕 월드챔피언십 2009의 퍼즐 듀얼중에서 이런 방식으로 카운터를 쌓아 [[신성마도왕 엔디미온]]을 소환하는 게 있다. 역시 문제는 함정 카드라 속공성이 떨어진다는 것. 지속 마법이었다면 그나마 잘 쓰였을지도 모르지만... 대신 2016년 이후로 증폭된 지원을 받고 있는 펜듈럼 덱을 상대로는 나름 효용성을 찾을 수 있게 되었다. [[분류:유희왕/OCG/지속 함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