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바베이도스의 대외관계)] [include(틀:그레나다의 대외관계)] 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400px><width=50%><:> [[파일:바베이도스 국기.svg|width=100%]] ||<width=50%><:> [[파일:그레나다 국기.svg|width=100%]] || ||<#00267f> [[바베이도스|{{{#ffc726 '''바베이도스'''}}}]] ||<#ce1126> [[그레나다|{{{#fcd116 '''그레나다'''}}}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1974년]]에 수교한 [[카리브]]의 두 소국 [[바베이도스]]와 [[그레나다]]의 관계. 양국은 [[영국]]의 지배를 받은 적이 있으며 1833년부터 1960년까지 [[영국령 윈드워드 제도]]에 소속되어 있었고, 현재는 [[영연방 왕국]]이며 [[CARICOM]]의 정회원국이다.[* 다만 바베이도스는 [[2021년]] 11월부터 공화정으로의 전환을 예고했다.] 역사적인 이유로 [[한일관계]]처럼 경쟁 관계이면서도 협력하고 있다. == 단순 비교 == ||<tablealign=center> 항목 || 바베이도스 || 그레나다 || || 면적 || 431km^^2^^ || 348.5km^^2^^ || || 인구 || 279,254 || 111,454 || || 1인당 GDP || $17,610 || $16,604 || || 명목 GDP || $51억 (153위) || $12억 (177위) || || IMF 분류 || 개발도상국 || 개발도상국 || == 역사적 관계 == === 현대 이전 === 양국 모두 15세기 이전에는 카리브 원주민들이 거주했으나 이후 무인도가 되었고, 15세기 초중반 영국인들이 정착하여 흑인 노예들로 대농장을 이루었다.[* 이 영향으로 양국 모두 흑인의 비율이 80%가 넘어간다.] 이때까지는 양국 사이에 별다른 접점이나 이질감이 없었다. 영국령 윈드워드 제도의 수도는 바베이도스의 [[브리지타운]]이었으나, 1885년 바베이도스가 단일 식민지가 된 후 수도는 그레나다의 [[세인트조지스]]가 되었다. === 현대 === 현재 둘 다 중요한 농업국가가 되어서 고도의 경제 성장을 이루고 있다. 1994년 바베이도스는 그레나다를 상대로 져주기 게임을 하기도 했다. [[져주기 게임#s-5.2|문서]] 참조. 과거 수도 문제와 져주기 게임 등으로 바베이도스인들 사이에서는 그레나다가 열등하다고 인식된다. == 두 나라는 정 반대? == 17세기 영국에는 범죄자들 혹은 이상한 사람들을 [[호주]]뿐만 아니라 바베이도스로 보내거나 [[인신매매]]했다. 이 때문에 바베이도스에서는 그레나다와 다르게 백인의 비율이 한때 꽤 들쑥날쑥했었고 불안한 상황이었다. 그 후 상황이 역전되는데 그레나다에서는 18세기 말 [[그레나다 해전]]으로 상황이 불안했지만 바베이도스는 그때 사회적 안정기를 맞아 전성기를 맞이했다. 바베이도스의 흑인 지위는 꽤 높아 흑인들이 탄압을 받는 경우가 빈번했지만 그레나다는 백인 주도 하에 돌아갔고, 해방 이후 바베이도스는 민주주의 체제가 들어섰지만 그레나다에는 [[비밀 경찰]]을 동원한 독재 정부와 쿠데타 후 공산주의 정부가 들어섰고, [[쿠바군]]을 돕다가 1983년 미국의 [[그레나다 침공]]으로 우익 정부가 들어섰다.[* 여담으로, 바베이도스는 미국 편에 섰다.] == 관련 문서 == * [[바베이도스#외교|바베이도스/외교]] * [[그레나다#외교|그레나다/외교]] * [[영연방]] * [[대국관계일람/아메리카 국가/카리브 국가]] [[분류:바베이도스의 대국관계]][[분류:그레나다의 외교]][[분류:영연방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