馬場英雄 ||<:> [[파일:external/famitsu.com/images/000/078/106/554a047a98aaf.jpg|width=100%]] || ||<:> 바바 히데오 || [목차] == 개요 == [[테일즈 오브 시리즈]]의 前 개발 스태프. [[테일즈 오브 데스티니]] DC부터 [[프로듀서]] 역을 맡아 지속적으로 테일즈 스튜디오의 얼굴마담으로서 노출되고 있었다. [[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/평가|제스티리아 사태]]로 인하여 욕을 많이 먹고 있다. 대체적으로 좋은 의미로나 나쁜 의미로나 [[토드 하워드|누구]][[오오모리 시게루|처럼]] [[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|반다이 남코]]의 [[높으신 분들]]의 대변인에 가깝다. 사실 [[테일즈 오브 엑실리아|엑실리아]]부터 테일즈 오브 시리즈가 본격적으로 완전히 맛이 갔기 때문에 좋은 의미로 높으신 분들의 대변인이었던 적은 거의 없고 그냥 욕받이 무녀 정도라고 보면 된다. 결국 [[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|제스티리아]]의 후속작이자 [[프리퀄]]인 [[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]]에서는 '개발 프로듀서'가 아닌 '테일즈 오브 시리즈 총괄 프로듀서'로 보직 변경. 말이 좋아 총괄 PD지 실제 총괄 PD는 개발 자체에 관여를 하지 않기에 사실상 [[좌천#s-1|좌천]]이다. 그리고 [[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|베르세리아]]가 제스티리아와는 비교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상당한 수작으로 나오면서 "결국 모든 원흉은 너였구나", "제스티리아만 아니었어도 더 좋은 평 들었을 작품이었는데"라는 소리를 들으며 바바 히데오는 더 욕을 먹고 있다.[* 다만 이후 [[아이돌마스터 스텔라 스테이지]]가 제스티리아와 비슷한 문제점을 가진 작품으로 나와, [[메리 수]]의 원흉은 사실 바바가 아니라 '쿠타라기 하야토'가 아닌가 하는 새로운 추측이 부상하였다. 다만, 아이마스 시리즈와 테일즈 시리즈는 서로 장르, 지향점 등이 다르다는 것을 감안해야 할 것.] 이후 2017년 2월부로 [[스퀘어 에닉스]]로 이적해 신생 스튜디오인 '스튜디오 이슈토리아'의 대표이사가 되어 신작 RPG를 개발한다는 소식이 들렸다. [[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]]에서 다른 스태프들과는 달리 소속사 표기가 없었던 것은 이미 그 시점에서 반다이 남코를 그만두고 스퀘어 에닉스로 이적을 준비하고 있던 중이었기 때문이었던 듯. 2018년 9월 [[도쿄 게임쇼 2018]]에서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으나, 갑자기 동년 12월부로 대표이사 자리에서 내려온 후 2019년 3월부로 스퀘어 에닉스에서 퇴사했다. 그가 나간 뒤 스튜디오 이슈토리아 또한 그대로 폐쇄되고 개발중지되었다. 당연한 거지만 공식사이트도 소멸했다.[* 퇴사는 2019년 4월 5일에 알려졌으며 동년 5월 13일에 공식 페이지가 모두 소멸.] 갑작스럽게 사임한 것을 보면 한마디로 해고라고밖에 말할 것이 없다. == 참여 작품 == * [[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]] - 스페셜 땡스 * [[테일즈 오브 더 템페스트]] - 스페셜 땡스 * [[테일즈 오브 이노센스]] - 프로듀서 * [[테일즈 오브 데스티니|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디렉터즈 컷]] - 프로듀서 * [[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]] - 브랜드 매니저 * [[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라타토스크의 기사]] - 총괄 프로듀서 * [[테일즈 오브 하츠]] - 프로듀서 * [[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]] - 프로듀서 * [[테일즈 오브 엑실리아]] - 프로듀서 * [[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2]] - 프로듀서 * '''[[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]]''' - '''프로듀서''' [[분류:테일즈 오브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