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[[파일:attachment/Hero_Maker_-_Image_(40).jpg]] [[파일:attachment/Hero_Maker_-_Image_(41).jpg]] == 개요 == [[히어로메이커]]의 등장인물. 물(水)의 왕이나 짐승(獸)의 왕이 아니라 손(手)의 왕이다. 능력은 손을 변형시키는 것으로 검, 대포, 철퇴, 방패 등의 다양한 변형을 보여준다. 현재는 다크 엘프의 외양을 가지고 있는데, 이는 하이엘프와 하나가 되었기 때문. 이 하이엘프는 수왕[* 머리 셋 달린 드래곤이였다. 언급에 따르면 마룡이라고.]과 싸우던 중 동료를 모두 잃었다.[* 수왕도 하나의 머리를 잃고 두개만 남았다.] 수왕이 다른 마족들의 공격으로부터 바무의 일족들을 살려주는 대가로 수왕을 몸에 받아들여 수호왕이 된다. ||<|3> [[파일:attachment/Hero_Maker_-_Image_(42).jpg]] || [[파일:attachment/Hero_Maker_-_Image_(43).jpg]] || ||<bgcolor=#dcdcdc> 마룡이던 시절의 원래 모습 || ||<bgcolor=#dcdcdc> ← 힘을 해방한 모습 || == 작중 행적 == 양손에 수왕의 본체가 있는데, 본체는 각각 마룡의 머리이다. 수왕의 인격들과 함께 융합되기 전의 인격도 남아있어 자신의 힘을 완전하게 개방한 뒤[* 마왕이 넷으로 쪼개지면서 수호왕들이 마왕에게 반기를 들 것을 염려해 자신의 힘을 완전 개방할 경우 혼이 소멸하게 조치를 취했었으나...] [[살라나|공주]]를 잡아가며, 일행들을 죽이지 않고 살려주면서 몰래 힌트를 주어 [[마왕(히어로메이커)|마왕]]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준다. 결국 무리하게 봉인을 어기고 힘을 개방한 덕분에 본체가 약해지면서 봉인이 해제된 [[벤 카슬러|벤]]에게 치명타를 입고 [[커스...|교주]]에게 빛의 마법으로 마무리를 당하고 눈알 정도의 크기와 형태로 변한다. 눈알 상태가 된 수왕들은 벤의 손에 떨어지는데 한 것도 없이 폼잡는다고 벤에게 깐죽대다가 터져버린다(...). [[지못미]]. 하지만 수왕이 정말로 완전히 죽은건지는 확실하지 않다. 눈알 상태로 벤의 손에 떨어졌을 때에는 터질때까지 멀쩡히 말도 하고 있었고, 마지막까지 자신들이 죽을거라고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인 적도 전혀 없었다. 마왕이 소환할 때 없었던 것을 보면 소멸한 것 같다는 해석도 있지만 벤, 교주와의 전투에서 수왕이 당장 몸을 뺐지 못한 채 마계로 돌아가면 '''중급마족 신세가 될 것'''이라고 한 점을 보면 마왕 부활 당시에는 수호왕이 아닌 중급마족 수준으로 떨어져버려서 소환할 만한 이점이 없었다고 볼 수도 있다. 교주의 스킬이 마족에게는 상당히 치명적으로 보이고, 벤의 손에 의해서 터질 때에도 마계로 돌아갔다는 구체적인 묘사가 없어서 완벽히 죽었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정황상 마계로 돌아갔다고 보는 것이 적절할 듯 하다. 물론 그대로 마계로 돌아가면 중급마족 신세가 될 것이라고 수왕 스스로 말하였던만큼 상당히 안습한 처지가 된 것은 확실할 듯하다. 기생하고 있던 엘프는 다시 원래 모습을 되찾고 마왕의 사태가 끝나자 성기사가 성국으로 대려간다. == 기타 == 의의가 있다면, 수왕은 작중 '''처음으로 1기 파티를 관광태운 인물'''이다. 이정도로 1기 파티를 제대로 고전시킨 적은 같은 수호왕인 화왕 마그마, 명왕 달고나, [[힐리스(히어로메이커)|힐리스]], [[한나(히어로메이커)]], 프레드 람의 힐리스 파티 정도. 여타 수호왕들과 달리 개그적인 면을 거의 보이지 않은 수호왕이기도 하다.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히어로메이커/등장인물/1기, version=66, paragraph=3.5)] [[분류:히어로메이커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