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vignette3.wikia.nocookie.net/Barry_4.jpg]] [[토리코(만화)|토리코]]의 등장~~디지몬~~인물. 정발판에서의 이름은 '배리가몬'. ~~어쩐지 이름이 [[디지몬]] 같더라.~~ 성우는 [[키무라 마사후미]]/[[방성준]][* [[우멘 우메다]], [[죠죠(토리코)|죠죠]]와 중복.]. [[미식회]] 제 4지부장. 조리기구 조달을 담당한다. 미식회 소속답게 성격은 무자비하다. 큰 덩치에도 번개처럼 빠르게 움직이며 주로 [[래리어트]]나 박치기 등 레슬링에서나 볼 법한 격투기술을 사용한다. 몸에서 부동액을 뿜어내 아이스 헬의 강추위 속에서도 얼지않는 능력을 지녔다. 그 부동액은 권투 선수의 피부를 보호하는 바셀린보다 훨씬 미끈거리며 아이스 머신건을 미끄러지게 할 정도이다. 입고 있는 갑옷은 포획레벨 60의 크래쉬 터틀의 등딱지로 만들어진 것으로 가공하는 방어력을 지녔다. [[센츄리 스프]]편에서 처음 등장해 미식회 부요리장 [[토미로드]]와 같은 지부장인 [[보기우즈]]와 같이 센츄리 스프를 찾으러 아이스 헬에 가서 토리코 일행중 [[맛치]]와 싸운다. 하지만 --본의아니게 [[팀킬]]을 하고[* 바리가몬의 동료인 [[보기우즈]]가 [[타키마루]]와 싸우다가 선골이 뽑혀서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타키마루는 리타이어해서 보기우즈는 선골만 다시 끼우면 움직일 수 있었지만 바리가몬과 맛치가 싸우다가 선골이 두 동강나버렸다. 단, 정확히 말하면 바리가몬이 아닌 맛치가 선골을 두 동강냈다.]-- 맛치의 부하들이 시간을 끌어준 덕분에 맛치가 강화할 수 있게 되어 크래쉬 터틀의 등딱지를 씹어먹는 포획레벨 68의 레오 드래곤의 이빨로 만들어진 검에 갑옷이 썰린다. 그 후 어찌어찌 깨어나서[* 피부 안에 이식한 고리 부추가 작용해 베인 상처 조직을 점착시켜 부상을 어느정도 회복한다. 참고로 이 고리 부추는 점착 작용이 뛰어나며 조리가 어려운 초특수 식재료중 하나이다. ~~먹는거 가지고 그러는거 아니야~~] [[텟페이(토리코)|텟페이]]의 경고도 무시한채 노킹당한 토미로드를 내버려두고 보기우즈와 같이 도망치지만 텟페이가 부활시킨 아이스 헬의 지배자 헬 보로스(포획레벨 72)에게 같이 한입에 먹힌다. 그 뒤 헬 보로스가 페러사이트 엠페러와 싸우는 도중 [[알파로]]에게 썰릴때 보기우즈와 같이 구출된다. 이후 등장이 없다가 221화에서 제 1지부장인 엘그[* 이쪽은 부요리장인 [[스타쥰]], [[그린패치]], [[토미로드]]. 그리고 [[치요(토리코)|치요]]와 소믈리에르 리몬과 함께 다른 지부장들 보다 먼저 그루메 페스티벌에 난입.]를 제외한 다른 지부장들과 함께 그루메 페스티벌에 난입한다. 그 후 맛치에게 다시 썰렸다. 이번에는 투구고 뭐고 다 썰어제껴버린 걸로봐선 죽었을 듯 싶다. 다른 간부들과 함께 센츄리 수프로 세포 레벨이 강화되었다는것 치곤 취급이 안습이기 그지 없다... [[분류:토리코(만화)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