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mg15.deviantart.net/zbarugon_by_dopepope-d6rkakr.jpg]] [[파일:external/www.kaijukits.com/barugon.jpg]] [목차] == 소개 == [[가메라 시리즈]]의 [[괴수]]들중 하나로 별명은 냉동괴수(冷凍怪獣). == 상세 == 생김세는 마치 [[케라토사우루스]]를 연상시키는 [[뿔]]이 달린 거대한 [[악어]]나 큰 [[도마뱀]]처럼 생겼으며 별명대로 입의 길쭉한 혀에서 냉동액을 분사하여 순식간에 만물을 얼어붙게 하는 괴수다. 또한 가메라가 처음으로 맞상대하게 된 괴수. 열에너지를 원천으로 하는 가메라는 바루곤과 상성이 좋지 못했는데, 바루곤이 냉동액으로 얼려버리는 바람에 가메라는 그 얼음이 녹을 때까지 바루곤에게 덤비지 못한다. 또한 바루곤은 등의 돌기에서 천천히 죽음의 [[무지개]]색의 살인 광선을 쏴서 모든 건물을 파괴해버리는 것이 매우 비현실이고 유치하기 때문에 유명하며 자신을 장거리에서 요격하려는 미사일을 본능적으로 알아차리고는 살인광선으로 그 일대를 휩쓸어버리기도 했다. 그리고 이런 살인광선을 쏘는 까닭에서인지 바루곤은 [[빛]]을 좋아하는 특성을 보였다. [[호주]] 북서부의 뉴기니(New Guinea)의 고도(孤島)에서 두려움의 존재인 바루곤은 육상 동물로 물 속에서는 살 수 없는데, 다른 육상 동물들과는 달리 피부가 물에 닿으면 '''보라색 피가 나오게 될 정도'''로 큰 피해를 입으며, 만약 오랜 기간 물 속에 있게 된다면 약해지고 냉동액도 사용할 수 없게 된다고 한다. 뉴기니 섬에서는 선조대대로 바루곤에 대항하기 위해 거대한 다이아몬드 하나를 전해왔는데, 빛을 좋아하는 바루곤이 제일 좋아하는 빛이 이 다이아몬드의 빛이었으며 이 다이아몬드의 빛으로 바루곤을 물 속으로 유인해서 죽여왔다고 한다. 천년에 한번 바루곤이 무지개색 계곡(虹の谷)에서 거대한 오팔처럼 생긴 알에서 태어난다고 하며 그 때마다 뉴기니 섬의 사람들은 다이아몬드를 바루곤과 함께 물에 잠기게 했다고 한다. 그런데 원래는 바루곤이 완전히 성장하는데 10년이 걸리게 된다는데 이곳의 바루곤은 알 때 적외선을 장기간 받았고 이 빛으로 거대한 괴수로 급성장하였다. 이렇게 급성장한 바루곤은 단순히 다이아몬드의 빛으로는 유도되지 않았고 이에 인류는 다이아몬드에 적외선을 쏘아 그 빛으로 바루곤을 유도한다. 결국 후반에서는 [[가메라]]한테 물속에 끌려가 그만 퇴치당하고 말았다. 참고로 크기는 200미터. 즉 [[퍼시픽 림]]의 최종보스인 5등급 [[카이주]] 슬래턴을 쌈싸먹을 크기이다!! 는 무슨 길이가 200m이다. 리메이크판 헤이세이 만화책[* 총 4권]에선 생김새가 참 디테일하게 진화했다.(...) [[분류:가메라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