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バルンシャ.jpg|width=600]] バルンシャ / Barunja [[파이브 스타 스토리]]에 등장하는 인형병기 [[모터헤드(FSS)|MH]]. 바룬샤는 쉽게 말해서 [[롯조]] 제국판 [[데본샤]]다. 본래 데본샤는 [[우모스]] 국가사회주의 공화국(Nationalsozialistische Umoss)에서만 생산되다가, [[마이트]]인 [[파라벨럼 스텀]](Parabellum Sturm)이 판권을 개방함으로써 여러 나라에서 각양각색의 데본샤 타입의 모터헤드가 만들어지게 되었고, 바룬샤 역시 그러한 데본샤 타입의 모터헤드 중 하나다. 그러나 여느 국가가 만든 바리에이션과 달리, 바룬샤는 우모스 공화국보다 더 강대한 생산력과 자원력을 가진 산업 대국인 롯조 제국(Empire Rosso)이 만들었기 때문에 자국 배치 외에도 상당 수의 기체가 타국으로 수출되어 높은 인기를 자랑했다. 외형적으로도 데본샤보다는 꽤 정성이 들어간 것을 알 수 있으며, 상대에게 심리적 공포감을 심어주려고 얼굴에 셔터를 장착해서 일부러 안구를 감추었다. 롯조 제국 본국에서 사용하는 기체는 고대 중국식 장갑 디자인에, 후드를 뒤집어 쓴 동양의 처형인을 연상케 하는 외관으로 제작되었다. 서양의 처형인을 연상케 하는 데본샤와 대극을 맞추려고 그런건가... 흑기사가 되기 전에 [[데코스 와이즈멜]]이 사용하던 기체로도 알려졌는데, 데코스는 [[에트라뮬]] 사양 바룬샤로 [[다라카 내전]]에서 필모어의 [[바바류스 V]]가 탑승한 사이렌 이외에 [[사이렌]] 3기를 단숨에 격파해 힘을 과시했다.[* 자신의 실력을 알리기 위해 1기만 살려보내는 객기까지 보여줌, 하지만 후에 [[나이트 오브 골드]]한테는 일격에 당했다. (본인은 살았고)하긴 그쪽은 신이니까....] 리부트되어 [[고딕메이드(GTM)]]로 바뀐 다음에는 [[바야데르카]]로 이름을 바꾸어놨다. 나가노 선생 모터헤드 이름으로 러시아어까지 동원하기 시작했군? [[분류:파이브 스타 스토리/모터헤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