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top1=바레인)] [include(틀:서아시아의 경제)] [[파일:external/media1.popsugar-assets.com/b9309c2f2c0aa5b3_bahriain.jpg|width=1011]] 수도 [[마나마]]의 사진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320px-Map_of_Bahrain.svg.png]] ||||||<:>[[https://bit.ly/2Wk9RDf|바레인의 경제 정보]]|| ||[[인구]] ||1,294,000명||[[2015년]]|| ||경제 규모(명목 [[GDP]])||311억 1,900만 달러||[[2015년]]|| ||경제 규모([[GDP(PPP)|PPP GDP]]) ||641억 6,000만 달러||[[2015년]]|| ||[[GDP]] 성장률||2.86%||[[2015년]]|| ||1인당 명목 [[GDP]] ||24,057달러 ||[[2015년]]|| ||1인당 [[GDP(PPP)|PPP GDP]] ||49,600달러 ||[[2015년]]|| ||GDP 대비 공공부채 비율 ||66.0%||[[2015년]]|| ||[[무디스]] 국가 신용등급||'''B2(Stable)'''||[[2018년]], 15등급|| ||[[피치]] 국가 신용등급||'''BB-(Stable)'''||[[2018년]], 13등급|| ||[[S&P]] 국가 신용등급||'''B+(Stable)'''||[[2017년]], 14등급|| [목차] == 개요 == [[중동]]의 매우 작은 섬나라로 중동에서 가장 작은 나라이다. 면적은 765.3km²로 [[서울]](605.2km²)보다 조금 더 크다. 자원은 그다지 많지 않은데 일단 [[산유국]]이기는 하며 2018년 4월 4일 무려 800억 배럴이나 되는 바레인 왕국 역사상 최대의 유전이 발견되면서 가채연수가 많이 늘어났다. [[http://abcnews.go.com/International/wireStory/bahrains-largest-oil-find-estimated-80-billion-barrels-54226857|#]], [[http://www.newswork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77808|#]] 육지 국경으로 연결되어 있는 다른 중동 [[이슬람]] 국가들과 달리 [[섬나라]]에 영토도 작고, 사막성 기후이며, 인구도 적고, 뭐 내세울 게 없다보니 결국 이웃 [[사우디아라비아]]에게 경제적으로 많이 의존한다[* 그래도 아랍권에서는 꽤 사는 나라이기 때문에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오기는 한다.]. 그래서 와하비즘을 추구하면서 아랍에서 가장 술먹기 편한 나라라는 이중성을 보인다. 호텔 구역 및 관광지역, ([[모스크]] 주변을 제외한) 여러 도시 밑 마을 구역에서는 법적으로 누구라도 문제없이 술을 판다. 덕분에 [[사우디아라비아]]나 [[쿠웨이트]] 등의 술을 금지하는 아랍권 나라들의 부유층들이 여기와서 술 마시고 가는 '술 여행'을 많이 한다.[* 바레인 뿐만 아니라 요르단, 터키, 튀니지,, 모로코 등 술판매가 허용된 다른 중동 국가들로 여행 가는 이들도 있다.] [[2001년]] 이후로 좀 더 술에 대하여 개방정책을 쓰면서 일반 서민 집안에서도 술을 담가 위생검사를 맡고 허가를 내면 술을 팔 수가 있다. 그래서 이젠 아랍 각 지역 서민층들도 종종 여기로 와서 술을 사먹는다. 그러다 보니까, [[론리플래닛]] 저자들도 이 곳 와서 [[대추야자]]술에서부터 수입 맥주와 보드카에서 별별 술들까지 다 마셔보았다면서 술 하나만은 전혀 이슬람이 아닌 나라라고 적을 정도이다. 현지에서 담가 파는 전통주는 꽤 싼 편인데 수입산 술은 좀 비싼 편이라고 한다. 수입하면서 냉동 보관 등의 조건이 열악해 어쩔 수 없다나. 그래서 [[카타르]]에선 이 나라는 자원이 술밖에 없다고 비웃는다. 정말로 술을 파는 돈이 국가 수익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. [[2009년]]에 술을 금하는 법령이 통과되어 호텔에서 술을 마시지 못하게 되자, 정말로 관광업에 큰 타격을 입었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4&oid=003&aid=0002719114|#]] 현재 이 법령은 재논의 중이다. 결국 여러 모로 경제적 타격을 받았고 민심이 요동치기 때문이다. 일부에선 이 때문에 바레인도 튀니지 및 이집트에서 일어난 민중혁명 여파가 올 것을 현재 왕실이나 의회가 걱정하고 있다는 시각도 많다. 결국 반정부 시위가 벌어지면서 금주 법안은 후다닥 폐지되었다. 그 밖에 먹을 건 거의 수입에 의존한다. 술뿐만 아니라 [[돼지고기]]를 구하기도 무척 쉬우며 문화 예술은 무척 개방적으로[* 물론 사우디나 아프간에서도 볼건 다보기는 한다. [[위성방송]]을 통해서...] 최신 개봉영화도 꽤 빨리 개봉한다. 국내 기자가 [[마나마]]에서 [[2015년]]초에 취재하면서 최신 개봉작으로 극장에서 상영하는 영화를 보고 엉? 하던 게 바로 [[아메리칸 스나이퍼]]...였다... 아무튼 아랍에서 가장 작은 나라라는 점을 들어서인지 인력자원 발굴에 열심히 나서면서 경제적 투자도 다양하게 많이 해서인지 바레인의 산업구조는 중동 국가 중에서는 꽤 건실하고 골고루 분포된 특징을 보인다. 또한 여성들의 산업 진출도 아랍권에서는 가장 높다. 국영금융 기업의 직원 30%가 여성으로 아랍권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. 종교적으로 막자는 말이 있으나 그럴때마다 "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기서 그런 개소리나 하다가 굶어죽을래?"라는 비난에 늘 묻혀버린다. 2015년 3월, 이코노미스트지는 바레인 현지 취재를 하면서 수도 마나마 곳곳에서 돼지고기와 술을 꽤 자유롭게 팔고 [[히잡]]은 자유라고 거리 곳곳에 써붙여둔걸 보았다고 쓴 바 있다. 와하비즘 나라로 여성 인권탄압으로 악명높은 사우디아라비아 바로 이웃 나라가 이렇기에 놀라울 따름이다. 이렇다보니 오히려 술밖에 안 판다고 비웃는 [[카타르]]가 중동 국가들 중 가장 석유에 편중된 산업구조를 가졌다(...). 또 흔히 보기 힘든 [[산유국]] 겸 [[조세 피난처]]이기도 하다. 2019년 3월에는 저유가로 인해 재정적자가 심해지면서 부가가치세를 도입했다.[[http://www.asiatoday.co.kr/view.php?key=20190321010012552|#]] == 산업 구조 == === [[수출]] 구조 === [[파일:Bahrain_2016_Export_Economy.jpg]] ||[[2016년]] 바레인의 수출 구조 : {{{#310405 '''고동색'''}}}은 광물류, {{{#5E1F05 '''갈색'''}}}은 금속, {{{#18ADDC '''진하늘색'''}}}은 기계, {{{#E377C2 '''분홍색'''}}}은 화학 제품, {{{#115613 '''암녹색'''}}}은 직물/의류, {{{#91C8D3 '''하늘색'''}}}은 운송수단, {{{#BFE905 '''녹황색'''}}}은 식료품, {{{#6C2370 '''보라색'''}}}은 귀금속, {{{#E1A7C2 '''연분홍색'''}}}은 고무/플라스틱, {{{#FFE999 '''살구색'''}}}은 동물 제품, {{{#D8D3C8 '''밝은 은색'''}}}은 종이류, {{{#9C205C '''자주색'''}}}은 섬세한 기구, {{{#757677 '''회색'''}}}은 기타 잡다한 것, {{{#37A31C '''초록색'''}}}은 신발/모자, {{{#D66011 '''주황색'''}}}은 돌과 유리, {{{#A10405 '''빨간색'''}}}은 목재, {{{#877093 '''연보라색'''}}}은 예술/골동품, {{{#8BCC81 '''담녹색'''}}}은 가죽, {{{#FFC41C '''금색'''}}}은 식물 제품, {{{#CC852F '''황토색'''}}}은 동·식물 부산물, {{{#A4BD99 '''연청회색'''}}}은 무기이다.|| === [[수입]] 구조 === [[파일:Bahrain_2016_Import_Economy.jpg]] ||[[2016년]] 바레인의 수입 구조 : {{{#91C8D3 '''하늘색'''}}}은 운송수단, {{{#18ADDC '''진하늘색'''}}}은 기계, {{{#E377C2 '''분홍색'''}}}은 화학 제품, {{{#5E1F05 '''갈색'''}}}은 금속, {{{#BFE905 '''녹황색'''}}}은 식료품, {{{#310405 '''고동색'''}}}은 광물류, {{{#FFE999 '''살구색'''}}}은 동물 제품, {{{#115613 '''암녹색'''}}}은 직물/의류, {{{#6C2370 '''보라색'''}}}은 귀금속, {{{#E1A7C2 '''연분홍색'''}}}은 고무/플라스틱, {{{#FFC41C '''금색'''}}}은 식물 제품, {{{#9C205C '''자주색'''}}}은 섬세한 기구, {{{#757677 '''회색'''}}}은 기타 잡다한 것, {{{#D66011 '''주황색'''}}}은 돌과 유리, {{{#D8D3C8 '''밝은 은색'''}}}은 종이류, {{{#A10405 '''빨간색'''}}}은 목재, {{{#37A31C '''초록색'''}}}은 신발/모자, {{{#8BCC81 '''담녹색'''}}}은 가죽, {{{#CC852F '''황토색'''}}}은 동·식물 부산물, {{{#A4BD99 '''연청회색'''}}}은 무기, {{{#877093 '''연보라색'''}}}은 예술/골동품이다.|| == 무역 == === [[수출]] 목적지 === [[파일:Bahrain_2016_Export_Destinations.jpg]] ||[[2016년]] 바레인의 수출 목적지 : {{{#C8140A '''빨간색'''}}}은 아시아, {{{#E8B41E '''금색'''}}}은 아프리카, {{{#0D128D '''남색'''}}}은 북아메리카, {{{#742276 '''보라색'''}}}은 유럽, {{{#D36E05 '''주황색'''}}}은 오세아니아, {{{#03873E '''초록색'''}}}은 남아메리카이다.|| === [[수입]] 원산지 === [[파일:Bahrain_2016_Import_Origins.jpg]] ||[[2016년]] 바레인의 수입 원산지 : {{{#C8140A '''빨간색'''}}}은 아시아, {{{#742276 '''보라색'''}}}은 유럽, {{{#0D128D '''남색'''}}}은 북아메리카, {{{#D36E05 '''주황색'''}}}은 오세아니아, {{{#03873E '''초록색'''}}}은 남아메리카, {{{#E8B41E '''금색'''}}}은 아프리카이다.|| == 관련 문서 == * [[경제학]] * [[국력]] [[분류:서아시아의 경제]][[분류:바레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