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Garuda(FFXV).jpg|width=550]] '''風の御使''' ''Messenger of the Winds'' [[RPG]] 《[[파이널 판타지 15|파이널 판타지 XV]]》에 등장하는 [[소환수]]. 성우는 [[오오하라 사야카]]/[[줄리아 맥일베인]]. 창성기의 위서에만 기록된 '이십사 사도' 중 하나. 원래 이름조차 이제는 남아있지 않다고 한다.[* 정작 소환된 본인도 기나긴 잠 때문에 잊어먹은 모양(...).] [[파이널 판타지 14]]와의 [[파이널 판타지 15/콜라보레이션|콜라보레이션 퀘스트]]에서 등장. 처음엔 바람의 어사의 석상만 등장하나, [[가루다(파이널 판타지 14)|가루다]]와의 싸움에서 고전하던 녹티스 일행을 돕기 위해 모습을 드러낸다. 가루다를 쓰러뜨린 뒤에는 쓰러뜨린 가루다의 이름을 따와 스스로를 가루다라고 자칭한다. 퀘스트 클리어 이후에는 오픈월드에서도 여섯 신과 동일한 매커니즘으로 소환 공격을 할 수 있다.[* 이십사 사도인데도 소환이 가능해진 것이 여섯 신임에도 끝까지 소환이 추가되지 않은 [[바하무트(파이널 판타지 15)|바하무트]]와 여러모로 비견된다.] 이십사 사도는 [[여섯 신]]의 휘하인데도 신에게 토벌됐다고 한다. [[파이널 판타지 15 에피소드 아덴|에피소드 아덴]]에서 나오는 버스테일의 수기에서 이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데 버스테일은 이십사 사도에 대한 기록이 거의 남아있지 않은 것을 보고 마대전 때 [[화신 이프리트|이프리트]]의 편에 서서 싸웠고 패배하는 바람에 신들에게 기록이 삭제된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. [[분류:파이널 판타지 XV 유니버스/등장인물]][[분류:파이널 판타지 시리즈/신]]